목회와신학 30주년 ( 2019.07.28 까지 )

신학이 있는 목회 · 목회를 위한 신학


<목회와 신학>


30주년 감사이벤트



기간 : 19.7.1(월) ~ 7.31(수)



서른 해 동안 「목회와신학」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아껴 주신 많은 분들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EVENT 1
신규독자 선물


신규독자 모든 분께 단행본 선물을 드립니다.


 


EVENT 2


축하 & 격려 메시지​


창간 30주년을 맞이한 「목회와 신학」에 축하 & 격려 메시지를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30분을 추첨하여 감사 선물을 드립니다.


마감: 7/28(주일)    당첨자 발표: 7/31 



EVENT 3


「목회와 신학」× 마임 - 미자립 교회 후원 이벤트


30곳 미자립 교회에 「목회와 신학」을 1년간 보내드립니다.



https://forms.gle/KCm4zWT83BorSozb8



위의 링크를 클릭하셔서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선착순으로 연락을 드립니다.


 


*개인 정보 노출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 댓글이 아닌 신청페이지에 응답을 부탁드립니다.
* 선착순 신청 마감이며 심사를 통해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댓글 이벤트와 후원 이벤트 모두 해외 지역은 제외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97분께서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유근재님  |  2019-07-29 
30주년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목회자들과 목회자후보생들에게
유익하고 도우이 되는 좋은 내용들을 계속 소개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김호영님  |  2019-07-28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좋은 내용의 글로 한국교회를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사의 섬김 덕분에 저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맞는 자료들로 설교도 하고 은혜도 받고 이번에 다시 정기구독을 할 수 있게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기운님  |  2019-07-27 
지난 10여년간 목회와 신학을 정기 구독해 오면서 제 목회에 너ㅜ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개척교회에서 시간과 재정상황으로 세미나에 참석을 하지 못해 늘 아쉽지만 신학적으로나 시대상황 을분별할수 있는 정보 도움을 받을수 있는 길은 유일하게 목회와 신학 뿐이 었습니다.

앞으로도 목회와 신학의 발전을 기원하며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세진님  |  2019-07-27 
30년동안 꾸준히 목회와 신학을 발간해주신 섬김에 감사하고 축하합니다~ ^^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목회와 신학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재림님  |  2019-07-27 
목회와 신학의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학이 있는 목회 목회를 위한 신학이라는 슬로건을 실천하기 위해 꾸준하게 노력과 발전하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한국 교회와 목회자를 위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힘내주시길 부탁드리며 응원합니다.
이정아님  |  2019-07-27 
목회와신학의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우신 목적대로 쓰임받으며 첫 마음을 잊지 않고 한국의 목회를 위해... 한국의 기독교를 위해... 주를 위해 영적인 선봉에서 주님의 뜻만 향해 달려가시길 기도합니다.
귀한 발걸음... 응원하고 기도할게요. 축하해요
김일환님  |  2019-07-26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목회와 신학의 균형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단독목회를 앞두고 있는 저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목회자들을 위해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파람님  |  2019-07-26 
목회와 신학의 30년 수고에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건강한 신학과 신앙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도움 받겠습니다. 수고하시는 편집부의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많은 분들이 목회와 신학을 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신형만님  |  2019-07-26 
한국 교회의 발자취와 방향을 엿보고 교회의 미래를 제시하는 목회와 신학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목회와 신학틀 통해 더욱 건강한 목회관과 교회를 세워갈 수 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세대의 흐름과 문화 속에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목회와 신학'과 '독자들' 모두를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이 시대를 향한 선지자적 메시지가 계속해서 울려퍼지길 기대합니다.
이철수님  |  2019-07-25 
목회외 신학 3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호 부터 함께해온 목회와 신학으로 행복합니다.
목회와 신학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