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와신학 30주년 ( 2019.07.30 까지 )

신학이 있는 목회 · 목회를 위한 신학


<목회와 신학>


30주년 감사이벤트



기간 : 19.7.1(월) ~ 7.31(수)



서른 해 동안 「목회와신학」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아껴 주신 많은 분들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EVENT 1
신규독자 선물


신규독자 모든 분께 단행본 선물을 드립니다.


 


EVENT 2


축하 & 격려 메시지​


창간 30주년을 맞이한 「목회와 신학」에 축하 & 격려 메시지를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30분을 추첨하여 감사 선물을 드립니다.


마감: 7/28(주일)    당첨자 발표: 7/31 



EVENT 3


「목회와 신학」× 마임 - 미자립 교회 후원 이벤트


30곳 미자립 교회에 「목회와 신학」을 1년간 보내드립니다.



https://forms.gle/KCm4zWT83BorSozb8



위의 링크를 클릭하셔서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선착순으로 연락을 드립니다.


 


*개인 정보 노출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 댓글이 아닌 신청페이지에 응답을 부탁드립니다.
* 선착순 신청 마감이며 심사를 통해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댓글 이벤트와 후원 이벤트 모두 해외 지역은 제외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등록
 
43분께서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이창석님  |  2019-07-15 
목회를 시작하기 이전부터 정기구독을 했던 책이 벌써 30년이 되었군요 세월의 길이를 가늠하게 됩니다. 때론 한구교회에 지식을 , 때론 도전적인 고민을 던져 주므로 역할을 감당했는데 앞으로 더 큰 울림을 여기서 느끼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30주년을 축하맙니다
이은택님  |  2019-07-15 
목회와 신학 30주년 축하드립니다^^
30년 동안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은 것처럼 앞으로도 더 큰 은혜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박영우님  |  2019-07-15 
목신 창간 30주년을 축하합니다. 남쪽 끝(한반도의 시작) 읍내에 있는 기독교백화점에서 처음 본 이후 지금까지 쭉 정기 구독도 하고 때론 기독교서점에서도 보고 물로 지금은 구독하고 있지만 언제까지 구독을 할지 모르지만 아무튼 30년의 세월 동안 그동안 편집장 직원들도 많은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30주년을 축하합니다. 샬롬~~
안주현님  |  2019-07-14 
건강한 목회와 영성 넘치는 신학의 발전을 위해 지난 30년간 힘써 달려온 '목회와 신학'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논어에서는 사람의 나이 30세를 확고하게 마음을 세우는, 이립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은 아니지만, 올해 이립을 맞은 목회와 신학은 지난 30년에 걸쳐 한국 교회를 세우는 밑거름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았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전통을 이어가서 지천명,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50주년에 이르기는 목회와 신학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명희님  |  2019-07-13 
목회와 신학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도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한국교회가 올바른 신학의 터전 위에 건강한 목회를 이룰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김은찬님  |  2019-07-13 
자라면서 아버지의 책장에 꼽혀있는 목회와 신학을 한번씩 보았습니다.
신학생이 되어 학교 도서관에 있는 목회와 신학을 볼 수 있는 것이 즐거움이었습니다.
전임으로 목회를 하면서 목회와 신학에 대한 필요로 제주에서 보고 있습니다.
목회와 신학의 30년의 걸음 속에 작은 자들에게까지 그 필요와 비전이 공유됩니다.
30주년을 축하드리며, 더욱 강건하게 굳건하게 처음 품은 비전 그대로 계속 걸어가시를 소망합니다.

"내 나이 서른 살이던 해에...하늘이 열리고 내게 하나님의 환상이 보였다(에스겔1:1, 메시지)"

박미영님  |  2019-07-13 
먼저 성령안에서 거듭나 평신도에서 자비량선교사 사모가 되기까지 지난 25년의 시간보다 더 긴 30년의 시간을
시대를 감당하며 사명의 길을 걸어온 <목회와 신학> 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스텝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후에도 이 정보지가 건강한 목회자 건강한 교회를 이루는 길잡이로서 부족함이 없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아울러 두란노서원의 지속적인 발전과 궁극적 주관자 되신 하나님께서 이 정보지를 통해 영광받으시기를
바라고 <목회와 신학>의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두손모아 응원합니다!!
김윤태님  |  2019-07-12 
시대에 필요한 목회 정보를 꾸준히 제공해 주는 목회와 신학 감사합니다.
그리고 30주년 축하합니다.
이 귀한 사역이 60주년~~~90주년~~~100주년
쭉~~주님 오실 때까지 감당하시길^^
박종일님  |  2019-07-12 
지금까지 이루었던 그 모든 과정보다 앞으로 해나갈 것들에 대한 기대가 더 크게 다가옵니다.
지난 온 길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길을 멋지게 만들어 가는 목회와 신학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부족하지만 함께 기도로 동역하며, 늘 동행함으로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창간 3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여근님  |  2019-07-12 
먼저.「목회와 신학」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목회자들의 땀과 노력을 통해
건강한 교회와 사역자들을 세워져 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게서 오시는 그 날까지 이 모든 사역을
잘 감당하며 끝까지 인내하며 달려가는 「목회와 신학」이 되기를
「목회와 신학」의 구독자로써 응원하며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