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이벤트2탄 ( 2019.05.14 까지 )


[두란노 가정의 달 이벤트 1탄]



  엄마아빠의 청춘시대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당첨되신 분들께 축하드립니다!



 




패밀리 레스토랑 식사권 (3명)
   김동철님, 김여림님, 홍희정님





꽃바구니 (3명)
   김한얼님, 이지혜님, 정사랑님





마사지기 (5명)
   강경희님, 권현님, 김성수님, 이소영님, 이예진님





큰글자 「생명의 삶」 1년 정기구독권 (5명)
   김창수님, 박주은님, 송혜미님, 인소영님, 홍민영님



 



당첨자 정보를 5/17(금)까지 받습니다.



아래의 링크에 당첨자 정보를 보내주시 바랍니다.​



바로가기 https://forms.gle/WpdAJz4QAv3iiVCd6



 



​*당첨자 정보를 남겨주시지 않으시면 당첨이 취소됩니다.



  



✔ 문의 사항 : 02-2078-3200  serve@duranno.com 

33명이 이벤트에 참여중입니다.

김미화님 사진
  • 김미화님
  • 2019.05.15

♡ 사랑하는 엄마 ♡
교복입은 엄마모습이 왜 찡할까요?
이제는 엄마의 이름보다 미화엄마라고 더 많이 불리네요 엄마를 만나서 전 행복해요 항상 사랑으로 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아직 하나님을 못 만나셨지만 곧 만나게 되실꺼예요 기도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사랑합니다 앞으로 제가 더 잘할께요
감사합니다

홍민영님 사진
  • 홍민영님
  • 2019.05.15

사랑하는 엄마, 아빠 낳아주시고 길러주여서 감사해요♡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믿음의 가정에서 화목하게 자라나게 해주시고 언제나 딸을 존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작년 결혼이라는 큰 결정에 기도하면서 옆에서 이끌어주여서 이렇게 잘 살아갈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해요♡

이지연님 사진
  • 이지연님
  • 2019.05.15


지금 제 나이쯤 크로스웨이 훈련을 받으시면서 찍은 사진이래요.
다시 봐도 미인이시네요.
지금은 성가대를 하시면서 너무 행복해 하시고 자식들을 위해 새벽 예배를 빠지지 않으시는
믿음의 선배님이십니다.

홍채현님 사진
  • 홍채현님
  • 2019.05.14

우리가 본 적 없는 젊은 시절, 예쁘고 멋진 부모님의 모습을 볼 수 있어 가장 좋아하고 아끼는 사진이에요!
사진 속 풋풋한 20대 초반의 부모님을 보니 신기하면서 뭉클하기도 해요.

두 분은 6살 동네친구로 만나 친구로 15년, 연인으로 7년, 부부로 24년. 지금까지 46년을 함께 하고 계세요. 그리고 저희 세자매도 함께 하고 있죠!

부모님을 보면 친구라서 그런지 언제나 변함없이 투닥투닥 싸우고 뒤돌아서면 다시 웃고 이런 날들이 반복이지만 저희는 그런 부모님이 귀엽고 너무 보기 좋아요.

아빠를 통해 엄마도 주님을 만나고 서로 선한영향력을 주며 믿음으로 저희를 키우셨어요. 또한 엄마 아빠의 사랑 덕분에 우리 세자매도 사랑을 나누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던 것 같아 감사해요.

어느새 저희도 사진 속 부모님처럼 20대가 되었는데 앞으로 우리 부모님처럼 주님안에서 예쁜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송혜미님 사진
  • 송혜미님
  • 2019.05.14

제목 : 나도 결혼해야겠다 엄마

패션 선두주자 엄마와 학부형으로 오해받던 노안의 아빠가 가정을 이루고 귀염둥이 언니와 나까지 함께 한 시간이 엄마와 아빠 개개인의 삶보다 더 길어졌네요, 스스로만 챙기던 삶에서 서로를, 그리고 자녀인 우리들까지 웃음과 사랑으로 품어주시느냐 얼마나 힘들었을까 헤아릴 수 없고 그 마음을 비교할 수도 없겠지만 언제나, 항상 감사해요.
나도 결혼하면 엄마아빠처럼 가정을 사랑으로 꾸릴 수 있을까 생각이 들 정도에요. 사람의 지식이 아닌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으로, 말씀으로 양육하고 복음으로 키워주셔서 가장 큰 행복이 아닐수가 없어요. 부모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조금씩 배우기 시작했고 이제는 우리도 그 사랑을 부모님께 또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요.
사진을 보니 결혼하고싶어지네요.. 사진이 너무 이쁘다 진짜.
얼른 결혼해서 많~은 자녀들을 낳아 복음으로 키워 최고의 전도를 해야겠어요^_^

엄마 아빠의 어렸을 적부터 소망하며 품어온 꿈의 초점을 우리에게 돌려 모든 수고로움과 고통을 참고 견뎌 우리를 그 누구보다 건강하고 지혜롭게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완-전 많이.

이지혜님 사진
  • 이지혜님
  • 2019.05.14

사랑하는 엄마
젊디 젊은 나이에 아빠를
먼저 천국에 보내시고
소녀같은 엄마가 우리 세딸을 바르고 정직하고 긍정적으로 키워주셨어요
엄마 나이가 되고 보니 얼마나 혼자서 우리를 키우기 힘드셨을까
문득 문득 눈물이 나네요
근데 우리 항상 이야기하듯
우리가족에게 하나님이
안계셨더라면
우리는 지금 이자리에 없었을거예요
자녀들을 목회자 가정으로
만드시고
지금도 기도로 또 손주들
돌봐주시며 함께 해주시는
우리 엄마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하고
축복해요
엄마의남은 인생
우리가
더 잘할게요!

김동철님 사진
  • 김동철님
  • 2019.05.13

목련처럼 미소 띈 젊은 우리 엄마
매화처럼 중후한 젊은 우리 아빠
어느날 찾아본 결혼 사진 속
우리는 부모님을 닮아 있었습니다

삼남매를 키우느라 흘러버린 50년
빛바랜 성경책처럼 세월은 흘러갔지만
가족을 위해 늘 기도하던 어머니를
기억합니다

당신의 기도는 청년의 열정처럼
소녀의 순수함처럼 하나님께서 받아주셨으니까요
이제는 저희가 부모님 곁에서 지켜드릴게요
지금껏 달려온 부모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Bravo Your Life!
늘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정연순님 사진
  • 정연순님
  • 2019.05.13

가정의달 5월 이 접어들면서 친정엄마의 입원으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면서 병실에서 휴대폰 사진 보다가 우연히 보게된 사진속의 엄마 많이 늙으셨구나~~ 싶기도하고 지금의 내나이보다도 어린모습의 업마를 보면서 저도모르게 한마디 "엄마 이렇게 날씬했네~~?" 그랬네요 어머니도 아버지도 지금 우리보다 더 멋있고 이쁘고 날씬했네요~~^^ 항상 감사해야한다고 생각만하는 딸 어제는 소고기 사드렸어요 건강을 잃으시면 아무것도 아닌데 ~~ 입맛없으시다던 엄마 맛깔난 식당에서 다드린 저녁식사가 맘에 드셨는지 잘드시더라구요 뿌듯~~ 우리 삼남매 키우시느라 주름진 얼굴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이제 믿지않는 엄마 아빠께도 복음이 들어가고 가정모두가 구원받는 축복을 받고싶네요 그리고 부모님께서 항상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신보혜님 사진
  • 신보혜님
  • 2019.05.13

너무 아름다우셨던 20대의 엄마와 이모^^
시간이 많이 지나 지금은 벌써 저희들이 20대가 되었네요...
감사한 것들이 너무나도 많지만 그 중에 제일 감사한 것은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신 것에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곧 둘째 출산을 하는데 계속 믿음의 대를 이어갈게요~~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서예찬님 사진
  • 서예찬님
  • 2019.05.13

너무나 잘생긴 아빠와 이쁜 엄마!!!

자녀 3명을 키우며 바쳤던 청춘의 아름다움.
당연시 여겼지만, 큰 헌신과 섬김과 사랑이 있기에 이렇게 잘 자랐습니다.
엄마의 희생과 아빠의 노력으로 인해 잘 자라서 지금은 결혼을 하여 잘 살고 있는 우리 집.
이제는 내가 한 아이의 아빠로 살아갑니다.

부모님의 사랑으로 기도로, 하나님의 마음으로 키워주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사랑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사진은 유아세례받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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