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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6.
23
수요일
매일의 예배
출애굽기 29:38-46
새벽나라 영상큐티 210623
끝까지
조회수   |214
큐티일   |2021-05-10
작성자   |김한빛
이스라엘 백성이 주님을 기쁨으로 찬양한 것처럼, 내 삶에서도 기쁨과 감사의 찬양이 흘러넘쳤으면 좋겠다. 단, 그것이 끝까지 가야 한다. 상황에 연연하지 않고 끝까지 믿음과 감사로 찬양하며 선포하는 삶을 살고 싶다. 무슨 말이냐면, 이렇게 감사하며 찬양했던 이스라엘의 모습이 QT 책 1~2장만 넘기면….

출애굽기 내용이 오늘 본문에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금, 이 모습 그대로 끝까지 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우리가 너무 잘 알 듯 원망과 불평 때문에 출애굽 1세대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 보지도 못한다. 기쁠 때 찬양과 감사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고난을 겪을 때 찬양하기란 쉽지 않다.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기쁨과 감사로 찬양하며 믿음으로 선포했던 것을 잊지 말고, 그때 건져주셨던 하나님이 지금도, 앞으로도 건져주시리라는 믿음을 확실하게 가져야 한다.

나의 감사와 기쁨의 찬양이 영원히 흘러가기를 소망한다. 순간 감사하며 기뻐했다가도 고난이 오면 또 퍽 하고 쓰러져 원망과 불평을 내놓으면 믿지 않는 자들 보기에도 부끄러울 것 같다. 지금 이 마음 그대로, 언제까지나 주님을 찬양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고 내 앞에 무슨 일이 있든 간에 믿음으로 주님의 역사를 선포하는 나, 그리고 우리 모두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이름을 선포하고 주께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단순 감정에 취해 잠시 보여드리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상황이 닥치든 끝까지 감사하는 삶을 살게 도와주세요.

예전에 나를 건지시고 살리셨던 하나님이, 오늘도, 앞으로도 살리실 것을 믿음으로 선포하며 담대하게 나아가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힘든 상황이 닥쳤을 때 원망부터 내뱉는 습관을 고치고, 그때마다 하나님이 전에 일하셨던 것을 기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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