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21 독자 감사 이벤트
  • 2021.11.26(금)

나의 변명을 들어다오욥기 31:24-40

묵상하기

1. 분명한 우선순위
욥은 부요했지만 돈의 노예로 살지 않았다
일만 악의 뿌리가 되는 돈을 의지하지 않았다
그의 기쁨은 재물이 아닌 오직  하나님 이었다
재물과 하나님 사이에서 방황하지 않았고 그의
태도는 분명했다
피조물에 대한 태도 또한 그렇다
태양과 달이 제아무리 경이로울지라도 그것들을
숭배하며 위에 계신 하나님을 속이지 않았다
하나님께 대한 분명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는
욥은 자신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였다
욥의 모습을 보며 무질서해진 우리의 우선순위에
질서가 잡히길 소망한다

2. 분명한 무죄선언
한결같이 욥은 하나님께 인정받길 바랐다
그것이 그의 최고의 갈망이었다
최종변론에서 그의 변명을 들어주는 하나님께서
무죄를 선언해 주길 바란다
그동안 친구들의 고소는 그를 너무나도 지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제 그들이 침묵하게 될것이다
욥은 자랑스럽게 고소장을 어깨에 메거나 왕관처럼
머리에 쓰겠다고 한다
욥은 확신하며 하나님께 나아갈 것이다
이러한 욥의 의로움은 하나님 앞에서 절대적일 수
없다
우리가 무엇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확신하며 나아갈 수
있을까?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말씀을
의지하여 나아갈 수 있다
오직 그리스도의 의만이 절대적이다

적용하기

적용
당신은 하니님 보다 더 우선시 되는 것이 없다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가?

송지현 은혜와 진리로 충만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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