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비비어의 구원 (개정증보판) 존비비어(John Bevere) 지음

존 비비어의 구원 (개정증보판) 표지

 

  • 출간일2021.09.27
  • 브랜드두란노
  • 책분야
  • 페이지388p / 150*220(mm)
  • ISBN9788953140608
  • 원서명Driven by Eternity: Revised&Expanded 10th Anniversary Edition
  • 출간예정
선택받은 자들의 영원한 축복
스테디셀러 전면 개정증보판!

“우리는 이 땅을 잠시 지나는 나그네입니다”
정신이 번쩍 드는 초대장이 날아들다!


2007년에 국내에 출간되어 수많은 성도들에게 영적 각성을 일으킨 《존 비비어의 구원》이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책 전반에 걸쳐 내용을 손보고 증보했으며, 성경 본문도 기존 개역한글판에서 개역개정판으로 바꾸었다. 또한 책 내용을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핵심 질문들을 수록해 책 읽기를 더 풍성하게 함은 물론, 교회 공동체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교회에서 좀체 듣기 힘든 설교가 있다면 천국과 지옥 이야기일 것이다. 궁금하지만 막상 진실 앞에 서기는 두려운 죽음 이후의 세계. 쉬쉬하며 다들 덮어 두지만, 인생에서 그 어떤 것보다 실제적이며 가장 중대한 이야기. 오래전부터 성경은 ‘끝 날’ 우리가 받을 심판과 상급의 비밀을 외치고 있었다.

오늘을 어떻게 살았는지가
나의 영원한 삶을 결정한다면?


당신은 ‘영원’을 어디서 보내고 싶은가? 존 비비어는 하나님 나라를 상징하는 ‘애퍼벨’에서 이 땅을 상징하는 ‘엔델’ 나라로 보내진 ‘독립, 미혹, 겁쟁이, 이기심, 참사랑’이라는 다섯 인물의 삶과 그들이 받은 심판을 그리며 기독교의 구원과 상급 개념을 실감 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경건의 능력을 잃어버리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우리의 삶, 달라져야 한다. 마지막 그 날 하나님 나라에 기쁨으로 들어가기 위한 위대한 항해가 시작되다!

부질없는 수고로 쌓아 올린 삶,
허망하게 무너지기 전에 재건축하라!


영원한 심판에 대한 올바른 기초를 세우는 작업은 이 땅에서의 삶을 건강하게 한다. 영원의 관점을 갖게 되면 결정을 올바르게 하고, 집중해야 할 것에 집중하고, 다른 삶을 살게 된다. 삶을 영위하는 방식, 일상의 우선순위가 바뀐다. 존 비비어는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오늘을 붙잡으라고 힘주어 권면한다. 날마다 그분의 뜻을 묻고,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매 순간 은혜를 구하라. 거룩한 두려움을 품고, 자신이 맡은 달란트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결단하라. 무엇보다, 이미 늦은 때가 닥치기 전에, 신앙이 없는 영혼들에게 온 힘을 다해 구원의 복음을 전하라!?


지은이 _존 비비어(John Bevere)
강연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탁월한 강사요,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1979년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할 당시 예수를 구주로 영접했고, 그때부터 캠퍼스 전역에서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전했다. 학창 시절 그의 계획은 졸업한 후 명문 대학교에 진학해 MBA(경영학 석사)를 받고, 멋진 여자와 결혼을 하고, 미국 유수의 기업에 취직해 고위 간부로 올라가는 것이었으나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다. 하나님은 그를 ‘하나님의 사역자’로 부르셨고, 그는 기쁜 마음으로 순종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담대함과 열정을 가지고, 타협 없는 진리를 선포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는 아내 리사와 함께 1990년에 ‘메신저 인터내셔널’(Messenger International)을 세웠다. 미국, 호주, 영국에지부를 두고 있는 이 단체는 지역교회가 부흥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과 언어를 뛰어넘어 다양한 사역자들에게 사역에 필요한 여러 자원을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그의 책과 각종 교재 커리큘럼이 9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수백만 부가 전 세계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십들에게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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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_윤종석
《책 읽는 삶》, 《기도의 자리로》, 《예수의 길》, 《하나님의 임재 연습》, 《팀 켈러의 답이 되는 기독교》,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등 다수의 책을 번역한 전문번역가다.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골든게이트침례신학교에서 교육학(M.A.)을, 트리니티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상담학(M.A.)을 전공했다.


차례
개정증보판을 펴내며
들어가며. 영원, 우리 마음속 깊은 갈망

Part 1
알아야 할 진실,
‘이미 늦은 때’가 닥치기 전에

1. 오늘의 내 열심, 의미 있는 수고였을까?
2. 누구에게나 이 땅에서의 삶을 마치는 날이 온다
3. 그 날에 내 이름, 생명책에 없다면?

Part 2
내 귀에 들린 구원 복음,
‘온전하게’ 받았는가

4. 사랑해서 ‘지옥’을 가르치시다
5. 미혹의 시대, 당신도 가짜일 수 있다

Part 3
인생, 진짜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

6. 끝까지 견디는 자가 적을 것이다
7. 일상만사,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두려움으로

Part 4
그 나라 셈법은 다르다

8. ‘마음 깊은 곳’을 아시는 분께 충성할 때
9. 더할 나위 없는 ‘새 하늘과 새 땅’이 기다린다
10. 신자도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선다

Part 5
천국 비전,
소명을 힘 있게 북돋다

11. 그분의 집을 함께 지을 특권을 받다
12. 부름받은 곳에서 영광스러운 통로가 되다

Part 6
시시했던 날들이
영생의 은혜를 입어

13. 받은 복을 배가하며
14. 구주 예수를 온 삶으로 외치며

영원한 생명을 누리기 위한 인생 체크
부록. 구원을 받고 싶다면


본문 맛보기
<132쪽 중에서>
선(線)이 흐려진다는 데에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 거듭난 경험을 고백하고, 진짜 신자들이 쓰는 언어로 말하고, 경건한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고, 신자 모임에 즐겨 참여하지만 성품이 변하지 않고 여전히 자기 본위로 살아가는 사람을 생각해 보라. 이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사이비다. 그런데 그의 자기기만이 병처럼 퍼진다는 사실에서 문제가 생겨난다. 그런가 하면 삶의 기초를 기독교 문화의 “규범”에서 얻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규범”이 천국에서의 삶의 방식과 맞지 않고, 그래서 참된 신자가 되기가 어려워진다.

<139쪽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우리에게 은혜가 주어졌다. 그 은혜는 경건하게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는 그분의 신기한 능력이다. 그 경건한 생활 방식은 신의 성품대로 사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아담 때문에 세상에 들어온 부패(썩어질 것)에서 구속(救贖)되었다. 그 부패는 하나님을 거스르는 인간들의 정욕으로 말미암아 계속 더 심해졌다. 말로나 행동으로나 아무도, 당신이 당신의 존재 안에 깃든 신의 성품대로 사는 것을 막지 못하게 하라.

<306-307쪽 중에서>
내 부르심과 은사는 씨앗의 형태다. 내가 교회에 심기면 하나님이 주신 내 운명을 이루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자칫 나는 내 삶의 은사들을 창조주께서 의도하신 대로가 아니라 다른 목적으로 쓸 수 있다. 그러니 세상이 정한 기준의 성공에 속지 말라. 당신은 자신의 은사들로 크게 성공할 수 있으나 주님의 계획에 순종해서 하는 일이 아닐 수 있다. ……… 사람이 자신에게 있는 은사들을 식별하고 나름대로 최선의 방식으로 그것들을 사용할 수 있으나, 씨앗의 형태로만 남아 있다면 그 나무의 종류와 생김새와 형태와 힘 등을 정확히 알 수 없는 것처럼, 교회 안에 심기지 않고는 하나님이 주신 자신의 참된 운명을 절대로 알 수 없다. 이것은 사람의 설계가 아니라 하나님의 설계다.

<330쪽 중에서>
성과에 속아서는 안 된다. 우리는 큰 성과를 내고도 여전히 하나님의 권위에 반항하고 있을 수 있다. 모세를 생각해 보라. 주님은 그에게 명하시기를 반석에 명하면 기적처럼 물이 나올 거라고 하셨다. 그러나 모세는 순종하지 않고 홧김에 반석을 쳤다. 그래도 물은 나왔다. 광야에서 300만 명의 사람들이 마실 만큼 충분히 나왔다. 백성은 물을 마시면서 아마도 이런 말을 주고받았을 것이다. “와, 하나님께서 정말로 모세의 말을 들으신다. 대단한 권능이다!”
그러나 모두 물을 마신 후에 하나님은 모세를 따로 부르셔서, 그가 순종하지 않았으므로 약속의 땅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모세에게는 성과가 있었다. 그것도 기적적인 성과였다. 그러나 성공의 지표는 성과가 아니라 순종이다. 경건한 지혜의 뿌리는 주를 경외하는 마음에 있는데, 주를 경외한다는 것은 그 무엇이나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뜻’을 우위에 두는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그분의 권위에 온전히 복종한다.

<372-373쪽 중에서>
씨는 결국 배가되지만 한 알의 씨 자체는 시시해 보인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절대로 당연시하지 말라. 성령을 무시해서는 더더욱 안 된다. 그분이 나를 인도하셔서 하게 하신 가장 시시한 일들이 나중에는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배가 요인들이 되었다. 하나님은 당신이 배가시키기를 원하신다. 또한 그 배가에 마땅한 상을 당신에게 주고 싶어 하신다.
너무나 많은 것이 걸려 있다. 이 땅에서 우리에게 맡겨진 시간을 우리는 가벼이 여길 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영원한 운명이 달라진다. 모든 사람이 구원받고 예수님의 형상을 닮는 것이 그분의 뜻이다. 그분은 아무도 뒤에 남겨지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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