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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서(선지서)  
예언자들의 주된 메시지는 이스라엘과 유다가 불신앙과 우상숭배의 죄를 짓는다면 이방 나라의 침입을 받아 포로가 될 것이라는 임박한 심판에 대한 것이었다.
예언자들이 쓴 책은 모두 16권이며 책의 분량에 따라서 대예언서, 소예언서로 나뉜다. 호세아, 아모스는 이스라엘(BC 722년에 앗시리아에게 함락된 북왕국을 뜻한다)에 대해, 요나와 나훔은 앗시리아의 수도인 니느웨를 향해, 다니엘과 에스겔은 바벨론에 있는 유다 포로에 대해, 미가는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에 대해서, 오바댜는 에돔에 대해서 각각 예언과 이상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