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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125418
쪽수 :272
크기 :140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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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행전


한국선원선교회 대표 최원종 선교사의 바다 사랑 한길 40년 이야기

“푸른 바다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하소서!”


국민북스가 출간한 ‘바다행전’은 한 평생을 바다 복음화를 위해 바친 한국선원선교회 대표 최원종 선교사의 생생한 삶이 담긴 책이다. 흑산도에서 태어난 최 선교사는 평생 바다와 배, 선원들만 생각하며 아내 최에스더 선교사와 함께 바다 복음화라는 한길 인생을 살았다. 목포해양대학교 시절에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만나 무명의 복음전도자로 살기를 헌신한 그는 엑스플로 74대회에서 “푸른 바다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하소서!”를 외치며 바다 복음화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40년 전에 한국선원선교회를 설립, 수많은 선원들을 실제적으로 도우면서 그들의 복음화를 위해 사역했다. 바다 복음화에 대한 관심이 아직 없었던 한국교회에 ‘바다도 선교지’라는 사실을 알리면서 선원 선교가 한국 교회 선교의 중요한 한 분야로 자리 잡게 하는데 일조했다. 한국선원선교회를 통해 720척의 ‘선박교회’가 개척됐으며, 1200명의 선박선교사들이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 최 목사는 미국 뉴욕과 시애틀, 타코마 등지에서 사역함으로써 한국 선원선교의 세계화에도 기여했다. 최 목사 부부와 한국선원선교회의 노력으로 한국교회는 매년 5월에 ‘바다주일’ 행사를 열며 바다 복음화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최 목사는 사역 기간 동안 뇌출혈과 심장마비로 죽음 직전까지 갔다 생환됐고, 신장이식수술을 받는 등 육신적 어려움을 많이 겪었지만 변함없이 육지와 배를 연결하는 갱웨이를 오르며 선원들을 위해 헌신했다.


2022년 한국선원선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출간된 ‘바다행전’에서 최 목사는 “인생의 선장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때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는 바다 복음화에 대한 생생한 기록뿐 아니라 독자들 모두가 생명의 구주이신 주 예수님을 만나기를 소망하는 저자의 구령의 염원이 담겨 있다. 최 선교사는 자신의 묘비명에 ‘선원 선교를 위해 이 땅에 태어나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선원 선교에만 미쳐 일하다가, 어느 이름 모를 해변에 잠든 사람’으로 기록하고 싶다며 젊은 날 예수님을 만나 평생 바다 복음화를 위한 선원 선교 사역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고백한다.


‘바다행전’은 믿음의 여정을 걷기 원하는 분들, 선교에 헌신하고 있거나 헌신하기를 소망하는 분들, 특별히 바다 복음화와 관련된 분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소중한 책으로 일독을 권한다.



목차




■ 차례 ■


서문   


1부, 나의 사랑, 나의 바다

다시 갱웨이를 오르게 하소서
흑산도와 갈릴리, 멕시코 만
바다, 나의 사랑 나의 고민
눈물 젖은 빵, 그리고 하나님
목포해양대학에 들어가다
CCC와의 만남
엑스플로 74 대회
배안에서 순 모임을 가지시오!-성해순(聖海筍)
소명에 순종하는 삶
목사가 되다


2부, 푸른 바다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

바다를 아십니까?
부산행
한국선원선교회의 탄생
선원 선교의 기본, 환대
아낌없이 주는 나무, 해양 선교
선박, 물 위에 뜬 감옥
바다 교회, 바다 목회
복음의 밀수꾼, 선박선교사
선박선교사들이 간직해야 할 3가지 지침
바다는 우리의 미래며 포기할 수 없는 선교지다


3부, 바다를 넘어 세계로

환대의 연대
선원 가족 초청의 밤
세계를 향한 여정
뉴욕 국제선원센터
선교사로 미국에 파송
타코마 선원센터
햄버거와 김치배달
미션 홈 시애틀
사랑의 성탄꾸러미 나누기
‘바다 주일’을 아십니까?
새누리호 원양 항해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추구하며 일상을 살다
석해균 선장과의 만남
마음 따뜻한 도선사 한기철 선장


4부,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뇌출혈
심장마비
투석과 신장이식 수술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5부, 동행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아내는…
영적 고향, 애양원
아들 요한, 딸 청아
내 인생의 ‘바다 멘토’들
친구여


6부, 인생의 선장,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자

갈렙처럼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내 인생의 선장,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자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출사표와 종지부, 묘비명


내가 본 최원종 최에스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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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BN9791188125418
  • 쪽수272쪽
  • 판형140 * 20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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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 소개
최원종 선교사는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총회신학교 신학연구과를 졸업했고 뉴욕신학대학원에서 선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선원선교회 설립자겸 대표이며 국제해양선교협의회(ICMA) 정회원이다. 흑산도에서 태어난 그는 갈매기를 벗 삼아 자랐다. 바다는 그의 가족들을 삼킨 원수와 같았으나 “원수를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 이후 ‘푸른 바다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자’는 비전으로 선원과 바다, 배를 품고 40여 년 한길을 걸어왔다. 흑산도와 목포, 부산, 뉴욕을 거쳐 시애틀, 타코마로 이어지는 그의 인생은 하나님이 동행해 주신 여정이었다. 뇌출혈과 심장마비 등 세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며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는 사실을 온 몸으로 체험한 그는 지금도 육지와 배를 잇는 갱웨이를 오르며 소원의 항구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최에스더 선교사와 아들 요한(며느리 주애) 딸 청아(사위 성용)이 있다. 저자 이메일: wonjong092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