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ISBN : 9791158862602
쪽수 :260
크기 :152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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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영적성장  > 영적생활  > 믿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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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극심한 물가 상승과 국내외 정세 불안, 코로나19의 장기화 등, 세상 소식은 우리를 낙담하게 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합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 그리스도인은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라는 로마서 5장 3-4절의 말씀처럼 끝내 하나님이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시리라는 굳건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이 희망의 소식을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전하고, 함께 하나님 안에서 참된 평화를 누리며 살 수 있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이번에 기획한 작품 『희망 교향곡』은 이 세상에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이 병들고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가 사랑을 베풀어 주신 것처럼, 작은 예수가 되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분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마음 한편이 따뜻해지는 것과 동시에 예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희망 교향곡’의 주인공들처럼, 독자들 역시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새 힘을 얻고 이 땅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물들이는 또 하나의 희망 교향곡을 써내려 가기를 소망합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이영훈



우리는 희망을 잃어버린 지난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슴 아픈 소리를 내는 사람들을 안아주고, 함께 미래를 꿈꾸는 이야기들이 점점 들리지 않는 현실입니다.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신음 소리는 점점 더 커져가지만 그들에게 희망의 강력한 빛이 비치는 감동의 서사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코로나19를 겪고 나서 세상은 그저 버티기에도 힘겨운 침울함에 매몰되어 있는 것만 같습니다.


『희망 교향곡』은 첫 이야기를 읽을 때부터 독자 제위들의 마음에 큰 울림을 줄 것입니다. 우리에겐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하시고,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그 한마디만 있으면 족합니다. 그것이 희망입니다. 이 책은 희망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일하심을 삶으로 보여주는 은혜의 스토리들은 예수님처럼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모든 이들의 가슴을 뛰게 만듭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각각의 이야기들은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의 희망 교향곡이자 사랑의 교향곡입니다. 빛 되신 주님의 거룩하심을 찬송하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우리 주변에 있음이 참으로 감사요, 다시금 가슴에 희망을 품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희망 교향곡을 연주할 수 있는 마음의 소원을 주셨으니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도 힘차게 희망을 노래하는 대서사시를 쓰는 주역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륜교회
담임목사 김은호




<프롤로그>


코로나19가 우리 곁에 찰싹 달라붙은 지 벌써 3년째입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전쟁도 좀체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외 경제도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를 사는 우리들의 마음도 함께 어두워지고,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와중에서도 빛을 비추고, 온기를 나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국내는 물론 나라 밖에서도 나눔과 섬김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복음과 함께 빵을 전합니다.
육신을 치료하고 영혼을 치료합니다.
빠듯한 지갑을 열고 콩 반쪽을 나눕니다.
사업의 이익을 과감히 나눕니다.
잘나가던 사업을 관두고,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삽니다.
갈고닦은 재능으로 이웃을 섬깁니다.
소중한 시간과 주거 공간을 나눕니다.
죽음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신음에 귀 기울입니다.
아직 태어나지 않은 생명을 보호합니다.
장애인과 함께하고, 그들의 필요를 채웁니다.
갇힌 자들의 아비가 되어 사랑으로 섬깁니다.
나그네와 이방인을 끌어안습니다.
공동체를 통해 사람을 변화시키고, 사회를 변화시킵니다.
청년들에게 꿈을 전합니다.
다음 세대가 날아오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모두가 우리의 영혼을 울게 하는 희망의 노래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코로나 이전부터, 아니 2천 년 전부터 늘 존재했습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어 병든 자, 가난한 자, 소외된 자 등 사회적 약자들을 섬기고 도왔습니다. 이들의 섬김과 나눔의 장은 다르지만, 공통점은 예수님의 삶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또 이들 역시 한때 병들었었고, 버림받았고, 소중한 것을 잃었고, 가난했고, 멸시받았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다른 사람의 아픔에 깊이 공감합니다. 한 영혼이 얼마나 귀한지를 압니다. 사람은 누구나 늙기 마련이고, 언젠가는 이 세상을 떠난다는 사실을 직시합니다.


지난 3년간 GOODTV가 발행하는 주간 종합신문 ‘위클리굿뉴스’를 통해 우리 주변의 선한 이웃과 가슴 따듯한 삶의 현장을 소개해왔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하나로 엮어 이 책에 담았습니다. 더 많은 작은 예수가 자꾸 생겨나 더욱 밝고 아름답고 행복한 살맛 나는 세상이 되길 바라면서….


2022년 10월

GOODTV 대표 김명전






목차




추천사  06
머리말10
희망 교향곡  12
프롤로그  13


1장    복음과 빵


01 사랑 한 그릇, 죽 한 그릇을 노래하는 시인•본죽 대표 최복이  16
02 영육 치료 전도사•매그너스 의료 재단 이사장 손의섭 장로 27
03 짜장면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은혜 짜장 선교단 김중교 목사  34
04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사회적 기업 브라더스키퍼 대표 김성민 43
05 우리 밥집•정영일 목사 52
06 행복을 잇는 강북푸드뱅크 · 마켓•강북푸드뱅크 · 마켓 前 소장 박남구  61
07 결식아동을 위한 선한 영향력 가게•홍대 진짜 파스타 오인태 대표 68
08 한 끼 식사가 절박한 이웃들의 ‘참 좋은 친구’ •노숙인 무료 급식 (사)참좋은친구들 79



2장    생명, 그 소중한 선물


09 러브더월드(LovetheWorld)•박대원 대표 / 서지형 이사 88
10 21세기의 혜민서, 웰다잉을 돕다•사회적 협동조합 혜민서 이사장 남궁청완 96
11 수퍼 히어로 hero가 아니라 수퍼 히어러 hearer•한국생명의전화 박주선 이사 105
12 내 몸을 내어주는 사랑•주양교회 표세철 목사 114
13 50여 년 이어진 봉사의 삶•봉사 명장 김상기 장로 122
14 우는 자와 함께 우는 삶•국내 첫 자매 장기 기증 박옥남/ 박옥순 자매 131



3장    누가 우리의 이웃인가?


15 날마다 교도소로 출근하는 수의사•교정 선교 40년 김신웅 장로 140
16 너희도 이같이 행하라•참살이힐링마을 이호영 목사 149
17 우리 시대 사랑 넘치는 현숙한 여인 •안산의 ‘통 큰 기부자’ 진정주 약사 158
18 카지노 노숙자 쉼터, 고장 난 승합차 •‘도박을 걱정하는 성직자들의 모임’ 방은근 목사(고한 남부교회) 165
19 이동 목욕 자원봉사 1호 •이영호(번동 은혜교회 은퇴목사) 173
20 사랑손의 이발 봉사•삼성전자 사랑손동호회 김진묵 180
21 한 사람의 어리석음이 일구어낸 기적•오패산 꽃샘길 조성 김영산 188
22 장애를 가진 딸이 준 선물•뇌병변 발달장애인 의류브랜드 ㈜베터베이직 박주현 대표 194



4장    사람들 속으로


23 목소리로 하나가 되다•고려인 어린이합창단 김혜숙 단장 204
24 날개 다친 다음 세대를 품다•십대지기 선교회 대표 박현동 목사  211
25 한국인 자랑스러워 사회 공헌하는 삶•코레아트 대표 장하다 219
26 시청각 중복 장애 1호 박사•박사 조영찬 227
27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희년 사상’의 실천•CSR포럼 대표 김도영 238
28 SW 복지 재단의 뿌리를 찾아•SW 복지 재단 이사장, 오단이 교수 245
29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경찰 봉사왕 한상기 경위 253



추천의 글




인간으로 태어나 가장 위대한 삶을 산 사람은 삶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주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모두 하나님 나라와 교회와 세상에 없으면 안 되는 소중한 행복의 전령자들이자 희망의 아이콘들입니다. 이 책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고통하며 신음하는 상황에도 상처받고 모욕당하고 가난으로 내몰린 자들을 찾아가 그들의 좋은 친구들이 되어주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빵 한 쪽, 피 한 방울, 장기 한 부분을 따뜻하게 내미는 손, 신음을 듣는 귀, 지갑을 열어 긍휼의 마음을 아낌없이 쏟는 선한 사마리아와 같은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랑행전이 영롱한 진주처럼 빛나고 있습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고 행복을 안겨 준다는 진실을 다시금 보게 합니다. 사랑하면서 행복을 맛보는 이들의 향취가 듬뿍 담긴 본 작품을 읽어 내려가는 사람은 누구나 가슴 뭉클한 큰 울림과 진한 감동을 받을 것입니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재훈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 가정, 학교, 교회, 직장 등 삶의 모든 현장에서 이타적인 사랑을 베푸는 삶이 가장 고귀하고 아름답고 선한 삶이라고 배우며 살고 있습니다. 또 그런 아낌없는 사랑의 손길을 내미는 사람을 존중하고 큰 감동을 받고 때론 눈시울을 적시게 됩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전 세계가 경제적인 고통을 받고 있기에 이웃을 향한 가슴 따스한 손길을 펼치기보다는 거두기 쉬운 상황에서도 몸과 마음뿐만 아니라 시간, 돈, 재능, 삶을 바쳐 이웃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을 희생하여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행복할 수만 있다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내어주어도 전혀 아깝지 않고 오히려 행복하다고 하는 선한 이웃들입니다. 그들이 현존하기에 아직 세상은 희망이 있고 살 의미가 충분히 있습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이들은 우리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한 삶을 살고 있는 우리가 본받고 싶은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멋진 그리스도인들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계절을 맞이한 시점에 선 지금, 사랑하면서 행복을 만끽하는 사람들의 기묘한 삶의 현장을 들여다보면서 깊은 감동과 도전을 받고, 주는 자가 복이 있다는 진리를 마음 깊이 깨닫고 이웃을 향해 베푸는 삶을 살면서 내면에 쏟아오르는 알 수 없는 행복감을 만끽하고자 앙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필독을 권합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중앙교회
담임목사 고명진


차가운 세상을 사랑의 온도로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으로 바꾸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내면과 외면에 깊은 상처를 받고 힘든 나날을 보내는 이웃들을 보면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고 싶은 긍휼히 많은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재능을 선용하여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충실히 이행하는 거룩한 소명자들입니다. 이 책에 소개되는 분들은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흘려보내지 않고 이웃을 탁월하게 사랑하고 섬기는 진실하고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 사랑이 목마른 때에 하나님의 사람들의 가슴 따스한 이야기들이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고도 남을 것입니다. 본서가 담긴 이야기들이 거룩한 도전이 되어 각자의 일을 통해 이웃을 섬기고 사랑하면서 밝고 따뜻하고 희망이 넘치는 세상을 만드는 주역들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포도나무교회
담임목사 여주봉


교향곡은 여러 악기가 각자의 소리를 내지만 그 어떤 연주의 형식보다 완전한 짜임새와 어울림으로 아름다운 선율을 우리에게 선사합니다. 교향곡을 뜻하는 심포니(symphony)는 본디 심포니아(symphonia)라는 그리스어로, 동시에 울리는 음 또는 완전 협화음을 의미했습니다. 그러나 교향곡의 완전한 조화와 다채로움이 우리의 눈과 귀는 즐겁게 해 줄 수는 있으나, 참된 생명을 줄 수는 없습니다. 참된 생명은 복음을 통해 주어지는 값진 선물입니다. 우리 시대는 복음을 전하는 일과 동시에 삶으로 살아내는 일들이 필요합니다. 온 삶으로 외치는 삶의 향기만이 민족을 치유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희망 교향곡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시대는 어느 때보다 이런 장엄한 울림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이 책 주인공 29명의 복음의 실천자들이 써 내려간 글들을 읽어 내려가면 이런 가슴 벅찬 울림을 느낍니다. 이들의 삶은 다양할지라도 이웃의 아픔을 돌보고 슬픔을 공감하는 깊은 위로의 메시지는 하나같이 동일하게 다가옵니다. 이 땅을 살아가는 예수님의 제자들이라면 이들과 함께 희망을 노래해야 합니다. 그런 우리가 살아내는 복음은 노래가 되어 좌절과 실패, 절망과 낙심의 현장에 주저앉은 이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회복의 노래가 될 것입니다. 코로나 이후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우리 모두 지나가고 있습니다. 예루살렘 성을 보시고 우셨던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복음을 살아내는 우리들의 희망 교향곡을 통해 이 땅에 수많은 영혼들이 새 힘을 얻고 회복의 은혜를 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여전히 예수님만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최성은







  • ISBN9791158862602
  • 쪽수260쪽
  • 판형152 * 225 (mm)

저자정보


이영훈 소개
이영훈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서 조용기 원로목사의 목회 철학을 발전적으로 계승하여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믿음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성령운동과 함께 선교 및 사랑 나눔에 힘써 성도의 성숙과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사역을 펼치고 있다.4대째 기독교(장로교)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서대문순복음교회에 출석하여 여의도순복음교회 부흥의 현장에서 청년기를 보낸 그는 오순절 신앙과 신학에 정통한 목회자이자 신학자이다. 늘 성령의 열매와 성화를 강조하는 것처럼 그의 영성과 인품 역시 온화하고 겸손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연세대학교 신학과와 한세대학교 신학과,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석사과정(Th.M.)을 수료하고 템플대학교에서 역사신학 전공으로 석사(M.A.)와 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오랄로버츠대학교에서 영적 리더십과 오순절 신학을 발전시킨 공로로 명예신학박사(D.D.) 학위를 받았다.현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한국교회총연합회 대표회장, 한국교회봉사단 공동대표회장, 사단법인 굿피플 인터내셔널 이사장,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대표 저서로는 The Holy Spirit Movement in Korea, The Power of Faith, 『이영훈 목사 목회의 길 40년 기념총서』, 『성령 운동의 발자취』, 『작은 예수가 되는 길』,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 『야훼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사랑의 기적』, 『감사 QT 365』 등 다수가 있다.

 



김은호 소개
김은호 목사는 1989년 오륜교회를 개척한 이후, 한국 교회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다음세대를 세워 왔다. 특별히 2022년에 25주년을 맞은 ‘다니엘기도회’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1만 5,000여 한국교회의 연합을 이루어 냈다. 또한 크리스천 교육 기관 ‘꿈이 있는 미래’(꿈미)는 급변하는 시대 속 무너져 가는 다음세대에게 하나님의 비전을 선포하고 있다. 현재 ‘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장, ‘꿈이 있는 미래’ 이사장 및 사단법인 ‘프렌즈’(Friends) 이사장과 ‘GOOD TV’ 공동대표 이사 그리고 「국민일보」 이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인생의 밤을 만났을 때』, 『하나님의 사람이여, 도전하라!』, 『꿈만 같습니다』, 『하나님의 대사여, 가라 세상으로!』(이상 도서출판 꿈미) 외 다수가 있다.

 



김명전 소개
김명전 대표는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성 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여 석 사와 박사 학위를 받고, 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 · 법 학전문대학원 초빙 교수와 성균관대학교 언론대학 원 겸임 교수를 역임하였다. 그의 성품은 온화하고 부 드럽지만 내면의 단단함이 바위처럼 느껴지는 카리 스마의 소유자다. KBS 방송 PD와 기자(정치부)를 거 쳐 김대중 정부 대통령 비서실 언론비서관(1급)을 지 냈다. 이어 EBS 부사장과 삼정투자자문 대표이사, 삼 정 KPMG그룹 부회장, EY 부회장, 세계한인기독교방 송협회(WCBA) 회장, 세계한인방송협회(WAKB) 회 장을 역임했다. 언론과 경제계를 두루 경험한 특별한 이력을 갖고 있다. 2015년 9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 영훈 담임목사(GOODTV 이사회 의장, 회장)로부터 GOODTV 대표직을 제안받고 10월에 취임하여 대표 겸 방송전문경영인으로서 방송을 통해 복음을 전파 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해 진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