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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38902
쪽수 :264
크기 :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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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온유만이
‘분노로 길을 찾는 세상’에 답이 되다


온유를 잃어버린 우리를 위한 예수님의 정공법


“극심하게 분열된 딱히 해법이 보이지 않는 이 세대에
예수의 온유로 이끌어 주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 – 팀 켈러


분노할 것인가, 온유함으로 답할 것인가
 
• 가족과 반목할 때
• 동료와 충돌할 때
• 악플의 공격을 당할 때
• 자녀가 말을 듣지 않을 때
• 신앙이나 인종, 사회 계급 등의 이유로 거부를 당할 때
• 세대나 경제적 상황이나 문화가 다른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을 때


이 책은 분노에 찬 사회와 사람들의 물음에 예수님이 주신 해답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다. 예수님이 보이신 온유함이 무엇인지 우리는 오해하며 살고 있다. 그리스도가 보이신 온유한 대답을 바로 깨달아 분노 사회와 하나님 나라를 연결하는 다리가 되기를 기대해 보자. 예수님의 사역에서 보는 온유함의 근거들과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적절한 예화들이 우리의 사고를 확장시키고 좀 더 쉽게 온유함의 길을 찾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분열된 세상 속에서 크리스천이 해야 할 온유함의 역할과 그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행동지침들을 배울 수 있다.


온유함은 타협이 아니다.
온유함은 무른 반응도 아니다.
예수의 온유로 반응한다는 것은
대가가 따르는 급진적인 용기가 필요한 사랑이다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라는 잠언 15장의 말씀처럼 세상의 분노를 잠잠케 하는 크리스천이 되기를 소망해 보자.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을 향한 찬사들
추천의 글   냉소적이고 적대적이며 마음을 닫은 세상에서
프롤로그    온유, 너무 유약한 무기 아닌가?


Part 1 .
분노의 시대, 온유를 잃어버린 기독교


1. 온유는 대가가 따르는 사랑이다
2. 교만은 배타적이고 쌀쌀맞은 사람을 만들 뿐이다
3. 분노는 분노를 몰아낼 수 없다


Part 2 .
예수의 마음을 살아내다


4. 화날 이유가 차고 넘쳐도 쉽게 요동하지 않다
5. 약자를 위해 용기있게 일어서다
6. 부당한 비판에 비판으로 답하는 악순환을 멈추다
7. 용서하다,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8. 나를 미워하는 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사랑하다


에필로그   예수의 온유만이 분노한 세상을 녹이다
소그룹을 위한 질문들





  • ISBN9788953138902
  • 쪽수264쪽
  • 판형140*206 (mm)

저자정보


스캇 솔즈 소개
현재 바이블 벨트의 버클이라고 할 만큼 기독교가 강한 테니시 주 내슈빌에서 그리스도장로교회(Christ Presbyterian Church) 담임목사로 눈부신 부흥을 경험하고 있다. 이전에는 뉴욕 리디머장로교회에서 대표 목사 겸 설교 목사를 맡아 5년 동안 팀 켈러와 함께 동안 사역하면서 배운 리더십과 비전과 복음DNA를 심고 있다. 특별히 그는 교회 담을 뛰어넘어 도시 전체와 세계에 주력하고 있다. 교회의 보전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이 중요한 문제에서 세상과 문화에 사려 깊게 참여하고 일터에서 믿음을 실천하며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도록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한다. 퍼먼대학교(Furman University)에서 경영학(B.A.)을, 커버넌트신학교(Covenant Seminary)에서 기독교와 현대문화(M.Div)를 전공했다. 교회 목회 외에도 각종 컨퍼런스와 리더십 수련회, 대학생 대상 집회에서 자주 강사로 서고 있다. 저서로는 《리더의 눈물》, 《예수님처럼 친구가 되어 주라》(이상 두란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