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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22147
쪽수 :408
크기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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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켈러가 말하는
기도의 본질에서 기도의 실제까지!

팀 켈러, 인생 후반부에 기도의 참맛을 알다.
기도를 기도답게 하는 법을 알게 되다.

강준민, 김형국, 김관성, 문애란, 옥명호, 유기성, 양희송, 조정민, 화종부 추천!!!

이 책은 저자가 갑상선 암을 겪는 등 인생의 어려움을 당하여 기도하면서, 자신이 그동안 바른 기도를 하지 못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2년 여 동안 시편으로 기도에 대해 배우고 치열하게 훈련했던 결과물이다.
사실, 기도란 하나님을 경험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다. 하지만 기도를 기도답게 하는 법을 안내해 주는 책은 좀처럼 만나기 어렵다. 저자는 도대체 ‘바른 기도’가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 수많은 책을 섭렵하며 자신의 고민들과 깨달음을 나누고 있다.    
특히 다른 여러 책들보다 저자 자신에게 가장 도전을 주었던 기도 안내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들은 다름 아닌, 어거스틴, 마르틴 루터, 존 오웬, 장 칼뱅이라고 소개하며, 그들의 명품 기도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보기 드물게 ‘신학적, 예배학적, 목회적, 실천적인’ 기도 안내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바른 기도’가 무엇인지에 대한 저자의 초대에 응하게 될 것이고, 우리의 개인적인 하나님과의 교제에만 머물러 있었던 기도에서,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기도의 자리로까지 나아가게 될 것이다.
이 책으로 우리의 기도에 깊이를 더하라.

 


프롤로그_ 왜 다시 기도를 말하는가 
 
Part 1  바른 기도를 꿈꾸다
1. 기도 말고는 달리 도리가 없었다
   인생 후반부에 기도를 체험하다

 2. 기도만큼 위대한 것은 없다
   하나님 앞에선 어떤 문제도 하찮은 것이 된다

Part 2 기도를 분별하다
3. 기도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니다
   참된 기도는 본능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다
4. 소견대로 하는 기도는 비극이다
   말씀에 깊이 들어가는 것이 기도의 출발이다
5. 기도는 결코 주문이 아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임재 속에 들어간다

Part 3 기도를 배우다
6. 어거스틴과 루터, 기도를 말하다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구하라
7. 칼뱅, 기도의 원칙을 논하다
   하나님에 대한 행복한 두려움 속에서 기도하라
8. 기도 중의 기도, 주기도문을 말하다
   주기도문, 익숙한 데서 벗어나라
9. 기도의 시금석을 따르라
   기도는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행위다

Part 4 기도의 깊이를 더하다
10. 말씀을 묵상하라
    곱씹으라, 마음을 쏟으라, 반응하라 그리고 기도하라
11.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라
    하나님과 연합하고 영광을 즐거워하라

Part 5 이렇게 기도하라
12. 감사와 찬양이 먼저다
    기도하려면 먼저 하나님을 충분히 생각하라
13. 고백과 회개는 필수다
    용서받은 마음에서 바른 기도가 세워진다
14. 하나님 뜻대로 간구하다
    어려움에 처할 때 지체하지 말고 기도하라
15. 매일 기도하라
    날마다 기도하는 것은 성경적 전통이다



기도 많이 하는 교회, 열심히 기도하는 교회로 알려져 있는 한국 교회에 팀 켈러는 ‘무엇이 바른 기도인가?’ 하는 화두를 던지고 있다. 유기성_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기도를 시작한다면 이 책은 최상의 안내서이다. 기도의 길을 놓쳤다면 이 책은 분명한 표지판이다. 조정민_ 베이직교회 목사


  • ISBN9788953122147
  • 쪽수408쪽
  • 판형150*210 (mm)

저자정보


팀 켈러 (Timothy Keller) 소개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성경과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뉴스위크〉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변증가로도 영향력 있는 행보를 보인다.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대학 시절 IVF 활동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였고, 신학교를 갓 졸업한 스물네 살의 나이에 버지니아 웨스트호프웰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2017년부터는 담임목사직을 내려놓고, 세계 각국 교회 지도자들의 도시 전도와 사역을 돕는 단체인 CTC(City to City)에서 섬기고 있다.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팀 켈러의 일과 영성》,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의 탈기독교시대 전도》 등의 명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