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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72186
쪽수 :344
크기 :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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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쉬운데
왜 진작 기도하지 못했을까?”


기도의 기쁨에 눈이 열린다!
기도를 무거운 짐처럼 느끼지 않아도 되는 쉽고 자연스러운 기도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의 한 시간 기도운동


‘바쁜데 한 시간을 또 어떻게 기도하라는 것이냐?’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기쁘고 쉬운데 왜 한 시간 기도하지 않았을까?’ 하는 깨달음으로
기도의 차원이 바뀌고 기도의 기쁨에 눈이 열리는 책!!


이 책은 한 시간 기도를 실천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우리를 힘써 격려한다. 그러나 한 시간이라는 기도의 시간을 채우자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예수님과의 친밀함을 경험하고 누리는 기도, 주님 안에 거하는 기도를 시작하되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삶에 도전하여 그 기도를 주님 앞에 갈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기도의 능력임을 역설한다. 주님이 쓰시는 기도, 지치지 않는 기도를 계속하려면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하며, 무엇보다 그 기도가 기쁘고 자연스럽지 않다면 끝까지 기도할 수 없음을 강조한다. 기도할 힘을 잃어버린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다시 기도할 힘, 끝까지 기도할 힘을 얻을 뿐만 아니라 기도로 사는 성도 개개인이 서로 연합하여 기도할수록 역사하는 힘이 큰 기도 또한 경험하게 될 것을 선포한다. 주님이 한국 교회의 회복과 새 부흥을 주시도록 예수 동행과 기도만이 살길임을 부르짖는 저자의 음성이 귓전을 울리는 듯하다.


프롤로그 중에서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것은,
“내 마음이 쉬면서 주님으로부터 새 힘을 공급받는 시간입니다.”


내 영혼과 몸과 마음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한 시간 기도 초청!


저에게는 무거운 짐이 많습니다. 제 능력으로 도무지 감당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기도하기 위해 주님 앞에 나아가니 그 짐을 주님 앞에 다 내려놓을 수가 있었습니다. 매일 한 시간 기도하는 것은 무거운 짐을 하나 더 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쉬면서 주님으로부터 새 힘을 공급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면서 놀라운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도 시간이 주님과의 사랑의 교제임을 느낀 것입니다. 요한복음 15장 4절에서 주님은 “내 안에 거하라”라고 하셨는데,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기도는 열심히 하는 기도가 아니라 ‘주님 안에 거하는 기도’임을 알았습니다. 제 영혼과 몸과 마음을 살리려는 뜻이었습니다.


책 속으로


여러분, 한 시간 기도하자는 말을 듣는 순간 마음에 부담인지 기쁨인지 반드시 스스로 답해보기 바랍니다. 그것은 우리가 믿는 주님이 우리에게 얼마만큼 실제인가를 말해주는 지표가 됩니다. 만약 한 시간 기도가 부담이라면 기도를 하고 말고를 떠나서 예수님과 나의 관계가 낯설고 먼 것입니다. 그러나 ‘왜 한 시간만 기도해? 더해야지!’ 이렇게 생각될 정도로 기도 자체가 기쁨이라면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교제하는 관계라는 뜻입니다. 정말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에게는 기도가 부담이 아니라 기대와 기쁨입니다. p.26


우리는 먼저 우리가 시작한 한 시간 기도운동이 얼마나 중요하고 영적으로 심각한 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이나 한 나라의 운명은 좋은 생각이나 사상, 올바른 주장으로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기도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영적인 역사를 일으키는 강력함이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p.41


어떤 기도는 오늘 기도하고 당장 내일 응답되지만, 진짜 중요한 기도일수록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하나님께서 내 기도에 딱 맞게 응답하시기까지 수많은 과정을 통해서 그것을 이루시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때에도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사람은 응답의 여부와 상관없이 계속 기도할 수 있습니다. 진짜 기도의 능력은 계속 기도하는 것입니다. p.69


많은 사람이 마음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좀처럼 깨닫지 못합니다. 기도가 안 되고 마음이 가라앉고 우울하다면 계절을 타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침체에 빠지는 것은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겉으로는 행복한 사람처럼 편안하고 좋아 보여도 영적으로 메마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반면에 겉보기에 고생스러운 것 같고 좋을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은데 영적으로 충만한 사람이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영적으로 충만하면 어떤 형편에서든지 능히 이겨 나가지만, 영적 침체에 빠지면 아무리 좋은 환경에서도 고꾸라지고 맙니다. p.193,194


우리가 음란물의 홍수 속에 살고 있고, 음란물의 자극이 너무 강하다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진짜 문제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믿음의 눈이 뜨이지 않은 것입니다. 사람만 옆에 있어도 음란물을 보지 못하는데, 주님을 바라보는 눈이 뜨이고 나면 돈 주고 보라고 해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과 동행하는 일을 하자는 것입니다. p.245


하나님은 우리가 구한 것이 합당하면 그대로 주시고, 잘못 구하면 더 좋은 것으로 주시고, 혹시 구하지 않아도 주시는 좋은 아버지이십니다. p.262


하나님의 일은 모든 것이 다 기도로 이루어집니다. 이제부터는 내가 무엇이 필요하면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기도라고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이 식사 준비를 하든지, 직장생활을 하든지, 자녀를 기르든지, 장사를 하든지 우리 삶의 모든 것이 다 기도로 된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p.308



프롤로그


PART 1
한 시간 기도를 시작하라


1  한 시간도 기도할 수 없더냐
2  마음이 하나 되어 기도하라
3  기도로 살자


PART 2
한 시간 기도를 배우라


4  부르짖을 수 있는 은혜
5  감사함으로 기도하자
6  역사하는 힘이 많은 기도
7  순종하며 기도하라
8  사랑으로 기도하라


PART 3
한 시간 기도로 살자


9  영적 침체에서 속히 벗어나라
10  기도는 살고 죽는 문제이다
11  기도하기 전에 속단하지 말라
12  생명의 능력이 흐르게 하라


PART  4
끝까지 기도하라


13  삶을 바꾸는 기도
14  하나님께서 쉬지 못하시게 하는 기도
15  하늘의 권능이 임하는 기도





  • ISBN9788960972186
  • 쪽수344쪽
  • 판형140*210 (mm)

저자정보


유기성 소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 복음에 눈이 열린 사람,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매일 일기로 쓰며 예수님으로 인하여 늘 행복한 선한목자교회www.gsmch.org 담임목사, 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With Jesus Ministry 설립자이다.그는 예수동행운동을 시작하면서 시편을 설교해야 할 필요를 느꼈다. 시편이 바로 하나님과 친밀히 동행했던 사람들의 신앙고백이며 그들의 기도와 찬송과 감사의 기록인 동행일기였기 때문이다. 이 책은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예수님과 동행한 10년의 기록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시편 23편을 한 절씩 강해하며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바로 선한 목자는 오직 주님 한 분이시며 우리가 철저히 예수님의 양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 본인도 시편을 묵상하고 매일 일기를 쓰며 예수님을 생각하고 예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비로소 ‘예수님의 양’이 되었음을 고백한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의지하려고 했을 때 자신을 연단하신 하나님, 사람을 의지할 때 실망과 좌절과 배신을 맛본 경험을 진솔하게 나누며, 오직 선한 목자가 되시는 예수님만 바라보는 좁은 길을 걸어왔음을 증거한다. 그의 메시지는 주를 사모하는 갈망으로 가득하다. 마치 바울이 결박을 당한 것 외에 모든 사람이 자신과 같이 되기를 원한다고 한 그 심정으로, 모든 성도가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죽어라 붙잡고, 주님께만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친밀한 예수동행의 삶’이라는 생명줄과 같은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저서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 《주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한 시간 기도》,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예수와 하나가 되라》,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를 바라보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상 규장), 《예수동행일기》, 《예수님의 사람》, 《이기지 못할 시련은 없다》(이상 위드지저스) 등 다수가 있다.페이스북: pastor.yooki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