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에 한 문장당신의 마음과 영혼을 채워줄   

인본주의는 하나님보다 인간에게 더 높은 가치를 두는 사상이다. 반면에 신학과 인문학은 같은 색을 띤다.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인간이 보이고, 인간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이 답이라는 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신학과 인문학은 하나다.
《설교는 인문학이다》

설교는 인문학이다

불편한 믿음

“내가 이럴 줄 알았다고요!” 야이로는 예수님께 쏘아대고 싶었을 것이다. 그 순간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이때가 예수님이 야이로에게 처음 “믿음”을 언급하셨던 때라는 거다. 그 때가 진정 믿을 때라는 것이다. 우리의 믿음이 무너져서 모든 것이 두려워질 때, 바로 그 순간에 믿는 믿음이 진짜 믿음이라는 것이다. 이 믿음이 우리가 기대하고 상상할 수 없었던 위대한 기적을 일으킨다.
《불편한 믿음》
교회는 교회 안의 활동을 위해서 교인들을 모으는 곳이 아닙니다. 교인들이 가정으로 돌아가서 진정으로 남편과 아내와 부모와 자식을 잘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양육하는 곳입니다. 또 직장으로 돌아가서 거기서 세상 사람들을 잘 섬기고, 그곳을 주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만들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갖춘 사람이 되도록 만드는 곳입니다. 그래서 건강한 엄마, 아빠, 자식 및 직장인들이 있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디도여, 교회를 부탁하오》

디도여, 교회를 부탁하오

기도하면 살아난다

주기도문은 단지 예배용 기도나 개인 기도를 지도하기 위한 기도문에 머물지 않는다. 하나님 나라의 전통을 잇는 구약의 오랜 기도운동을 위한 기도문이요,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는 기도문이다. 한마디로, 주기도문은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운동을 가르쳐 주는 기도문이다.
《기도하면 살아난다》
비판은 내가 선과 악을 알고, 옳고 그름의 기준을 가졌다는 자기 확신인데, 그 비판으로 우리는 어느새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자신과 타인의 관계를 끊어버린다. 우리는 가장 선한 명분으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자들이 아닌가? 세상의 온갖 비극은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벌어졌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얼마나 잔혹한 일들을 벌였던가? 사람은 악을 행하는 것뿐 아니라 열광적으로 선을 추구하는 것으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는 흉악한 존재다.
《사람을 사람으로》

사람을 사람으로

그리스도의 길이 되다(코리안 바이블 루트)

지금을 사는 사람들이, 이유를 알 수 없는 고난을 겪을 때, 삶이 힘들어 살아가야 하는 이유와 목적을 상실했을 때, 절대적 존재에게 존재 이유를 묻고 싶어 하는 것처럼 백씨 역시 아마도 그 이유를 그가 읽고 있던 책 성경에서 찾으면 좋겠다는, 그런 희망을 가졌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1874년의 어느 가을, 고려문에서 있었던 백씨와 존 로스의 만남은 놀라운 기적의 시작이 되었다.
《그리스도의 길이 되다(코리안 바이블 루트)》
현대의 무신론자들이 성경을 이토록 어설프게 이해하고 있으니 하나님에 대해 혐오 가득한 형용사를 갖다 붙이고 종교를 그토록 암울하게 보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들의 역사관은 지독히 왜곡되어 있다.
《무신론자들의 마음속》

무신론자들의 마음속

평온의 숲으로

내 주변을 바꾸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나를 바꾸어야 한다.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이 내 안에 있다. 나도 놀랄 ‘나’가 내 안에 있다. 하나님은 인간을 기가 막히게 만드셨다.
《평온의 숲으로》
여인은 에워싸고, 밀고, 압박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예수님을 그저 살짝 만진 게 아닙니다…그녀는 있는 힘을 다해 꽉 붙들었던 겁니다. 생명을 붙들 듯.
《간절함의 자리》

간절함의 자리

왜 분노하는가?

분노의 근본적인 원인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함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못하므로 하나님의 기준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내 기준으로 선악을 심판합니다. 나의 분노는 나의 심판 결과에 승복하지 않는 타인을 향한 것입니다.
《왜 분노하는가?》
종교에는 권위가 있어야 하지만 권위주의가 되지는 말아야 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교회는 있어야 하지만 교회에만 매몰되는 교회주의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왜 우리에게 기독교가 필요한가》

왜 우리에게 기독교가 필요한가

아버지 이펙트

솔러(SOLER)의 자세, 즉 아이에게 열린 자세로 몸을 기울여 편안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차분하게 반응하면 자녀는 단 5분간 아빠와 함께해도 아빠의 사랑과 관심을 충분히 받았다고 느끼게 됩니다. 얼마나 오래 함께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시간 동안 어떤 교감을 나눴는지가 중요합니다.
《아버지 이펙트》
우리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복음에는 믿는 모든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차별이 없다.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는다. 예수 그리스도로 의롭게 된 사람에게 율법은 짐이 아니라 힘을 주고 소망하게 하는 하나님의 커다란 축복이다.
《복음의 언어, 로마서》

복음의 언어, 로마서

W31 성경대로 세상살기

오늘 우리의 삶에서 우러나온 진실된 격려가 역경속에놓인 이들의 삶에 값진 열매를 가져다주는 씨앗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W31 성경대로 세상살기》
어둠이 깊을수록 우리의 작은 빛은 더욱 강하게 빛난다. 당신이 하찮은 사람이라는 거짓말에 속지 말라. 당신은 중요한 존재다. 당신이 일터나 지역사회, 가족, 국가의 악에 맞서 봐야 전혀 소용없다는 거짓말에 속지 말라. 당신은 얼마든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바벨론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바벨론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골리앗 끝장내기

예수님이 우리 인생의 엘라 골짜기로 들어오시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진다. 거인에게서 시선을 떼어 예수님께 시선을 고정하는 순간, 우리의 소망이 우리 자신에게서 예수님께로 옮겨가는 순간, 그 순간이 바로 놀라운 변화의 출발점이다.
《골리앗 끝장내기》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기득권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하지 말라고, 더러운 것을 청소하라고 하시는 음성을 들으십시오.
《십자가의 임재 안에》

십자가의 임재 안에

날마다 111 전도

스트레스와 질병으로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항상 전도에 힘쓰고 있다. 예수님의 사랑을 삶으로 전하든, 간증을 하든, 복음을 직접 전하든 예수님이 전해진다면 우리는 전도하는 것이다. 전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이다. 전도하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고, 전도 받는 이나 전도하는 이가 최고로 행복해진다.
《날마다 111 전도》
가면 현상(Imposter Phenomenon)은 ‘내가 사실은 남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똑똑하거나 친절하거나 강인하거나 선하거나 성공적이거나 행복하지 않다’는 남모를 믿음이다. 남들에게 보이기 위해 공들여 꾸민 자아는 ‘진짜’ 내가 아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거짓 자아를 잘 꾸며서 더 많은 갈채와 인정을 받을수록 내가 꽁꽁 숨겨 둔 진짜 자아는 사랑받지 못한 채 점점 더 고립된다
《관계 훈련》

관계 훈련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

고난은 선물을 머금고 있다. 중년에 찾아온 고난 속에도 특별한 선물이 담겨 있었다. 그 선물이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나는 아들의 변화를 간구했지만, 정작 하나님의 관심은 내 변화에 있음을 알았다. 기도의 변화가 내게 일어났던 외형적 변화 가운데 가장 뚜렷한 것이었다. 30년 만에 내 기도가 요청에서 감사로 바뀌었다. 숨 막히도록 간구하던 기도를 멈추었다.
《아버지가 변하면 아들이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