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소통은 인정하는 말에서 시작합니다
2020.02.19 | 1582 읽음

소통 : 막히지 아니하고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

소통은 상호작용입니다. 건강한 소통은 인정하는 말에서 시작합니다. 

 


1. 나와의 소통

세상은 언제나 멋대로의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해 왔다. 백 점짜리, 팔십 점짜리, 기준 미달…. 그러나 그런 기준에 휘둘리지 않고 하나님이 지으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본다면, 인정한다면, 그리고 같은 시선으로 너를 바라본다면, 그 시선과 삶의 선택이 나를 지키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하나님은 ‘이미’ 모든 인간을 존귀하게, 대단하게 지어놓으셨기 때문이다. 

 

매거진 《빛과소금》 기사 읽기

 

 

2. 타인과의 소통

생각도 다르고 행동 방식도 다르고 그래서 소통하는 방법도 각각 다르다. 결국 그들은 일을 하는 과정에서도 계속 반목하고 갈등을 일으킨다. 그들이 서로의 기질을 알고 소통하는 방식을 배우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는 기질에 따른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의 방식을 이해할 수 있다.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서로에 대한 이해가 결국 팀 시너지 효과로 이어져 직장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책《내 안에 미운 사람이 사라졌다》중에서 

 

 

3. 하나님과의 소통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친밀하신 분입니다. 멀리멀리 떠나가시는 분이 아닙니다. 목 놓아 불러도 대답하지 않거나, 찾고 찾아 헤매도 만날 수 없는 분이 아니라 우리 가까이 다가오시는 분입니다. 친구 같은 분, 다정다감하신 분입니다. ‘친밀함’의 히브리말은 ‘소드’입니다. ‘숨기는 것이 없는 아주 가까운 만남’을 의미합니다. ‘은밀히 가깝게 만나서 비밀을 말하는 것’ ‘자신의 뜻을 아주 밝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비밀의 화원(비원; secret garden)에서 만나듯이 가깝게 만나서 아주 속 깊은 이야기를 솔직하고 다정하게, 분명하고 따뜻하게 나누는 것입니다.​ 

 

책 《친밀함》 중에서 

 

 

4. 내마음은 왜 내뜻대로 되지 않을까? 

사람은 과거에 환상적으로든 실제로든 경험한 것들이 내면에서 처리되지 못하고 마음에 머물러 있게 되면 유사한 상황을 만났을 때 그 감정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되고, 과거의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반복하게 됩니다.

이것은 마치 주술처럼 자신에게 묶임이 됩니다 .

 

세미나를 통해 내면의 묶임과 반복적 행동을 인식하고 진리를 통해 새롭게 변화를 시도하는 실제적인 회복의 시간이 될 것이며 자신을 스스로 통찰하고 문제의 원인과 해결을 돕는 집단상담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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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목회자의 아웃풋과 인풋

​​목회자는 성도들의 기도 제목을 받는 인풋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목회자에게 가장 중요한 사역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아서 성도들에게 잘 내려보내는 아웃풋과 성도들의 기도 제목을 바로 알아서 하나님께 올려보내기 위한 인풋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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