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30주년 기념 이벤트 4탄 ( 2017.04.17 까지 )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내인생의 QT"를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방형 피크닉 매트 (5분)
Choi Sook님, 김아람님, 김혜림님, 엄다솜님, 김교길님



액자형 테이블 (5분)
류경란님, 김복심님, 이다은님, 송신애님, 손정민님


다용도 정리함(5분)
김택근님, 황유성님, 한민희님, 이윤준님, 김의현님


 
생명의삶 원통형 필통 (15분)
최영혜님, 김은주님, YeonSoon Jang님, 고영주님, 임성은님, 노수연님, 유형례님, 백진용님, miku님, 김성문님, 정유정님, Mee Stellar Cho님, 고영주님, 이경진님, 박송남님

 
26분께서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유형례님  |  2017-04-12 
맡기신 므나를 어찌 관리하셨냐는 본문을 묵상하는데..... 제게 주신 몫을 더 발전시키고 노력 해야할것들을 말씀해주셔서 2년간 상담공부를 순종함으로 지금하고있는 일에 깊이있게 사용되어짐에 감사드립니다
조경식님  |  2017-04-12 
삶을 변화시키는 곳에 생명의 삶이 있음을 알겠네요
이윤준님  |  2017-04-12 
로마서 8장 26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겨울에 지방에서 밤샘작업하다가 깜박 잠들었는대 ..교회 성가대장이 로마서 8장 26절을 보세요 해서 놀라서 깨어나서 감사 기도했습니다 ....잊을수 없는 말씀 .....내가 기도를 하지못할정도 사정이 있다해도 겁내지말고 두려워 하지말라 내가 함께 하신다는 말씀으로 묵상합니다
손정민님  |  2017-04-11 
그러므로 네가 제단에서 예물을 드릴 때, 네 형제가 너에게 나쁜 감정을 갖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제단에 예물을 놓아 두고, 가서 먼저 네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후에 다시 와서 예물을 바쳐라.
- 마태복음 5장 23,24절-

가까운 이와 내 욕심 때문에 다투고 맞이한 주일 아침이었습니다.
예배 시작을 기다리며 예배실에 앉아 있는데,
며칠전에 묵상한 이 말씀이 계속 마음에 울렸습니다.

찬양이 시작되었을 때, 저쪽에서 예배를 드리려고 앉아 있는 그 사람을 찾아가
먼저 사과했습니다. 포옹을 나누고, 다시 함께 웃었습니다.
관계의 회복으로 마음이 깊이 평안했고,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는 성령님이 정말 동행하심을 느끼며 감사했습니다.

그날의 예배를 잊을 수 없습니다. 자유함과 기쁨과 감사가 넘쳤던 그날.
율법을 지키기 위해서 억지로 움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의 성품에 동참하기로 결단하고 나를 내려놓았던 그날.

QT로 묵상한 말씀이 그때만 음미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삶의 영역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순종할 수 있도록 성령님이 이끄심을 경험한 잊지 못할 시간입니다.
김택근님  |  2017-04-11 
내 인생을 변화시킨 결정적인 한 말씀은 2015년 2월 22일(주일) 생명의 삶 '진짜 사랑은 끝까지 책임집니다' 라는 제목의 요한복음 13장 :1절 말씀입니다.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저는 저를 비롯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실망하여 세상에 진정한 사랑이 있냐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물어봤습니다. 그때 이 말씀을 묵상하고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에서 그 해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 있으면 제자들에게 버림받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얼마 남지 않은 그 소중한 시간,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심으로 '진짜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이것은 곱씹어 묵상할 때마다 은혜가 되었습니다. 나도 진짜 사랑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진짜 사랑을 내 마음에 받아들이고 다른 분들에게 전할 때, 가능한 것임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해보니 잘 안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계속 추구하는 제인생의 방향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수님  |  2017-04-11 
제삶의원칙을세워달라고기도했는데.어느날열왕기서에나오는"여호와보시기에"로제삶의원칙으로삼게하셨습니다.그삶이주님의통치를받는삶.주님이기뻐하시는삶 이될것을믿고매순간주님의뜻을물으며나아가게하시니감사합니다 ^^
박서진님  |  2017-04-09 
누가복음 20:41-17
다윗의 자손 예수.
아니죠.
주님은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다윗의 계보에 드셨지만
만물의 창조주시며 천지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주님. 지난번 예배때 말씀이 너무 충격적 이었어요.
저는 당연히 "계보" "누가 누구를 낳고" 이런 말들을 많이 들어 와서 그런지 주님께서 사람의 몸에서 나셨으니 당연히 다윗의 계보에 이름이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말씀을 듣고 생각해보니까 하나님께서 요셉과 마리아에게 예수님을 보내신 거였어요.
주님의 탄생에 대해 특별하지 않게 생각했던 제가 바보같다고 느껴질 정도였어요.
주님께서 탄생하실 때에는 서로 동침하지 않았던 요셉과 마리아 사이에 심지어
결혼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마리아에게 아기가 생기게 된거였어요.
그래서 요셉은 자기의 아들이 아닌데(!) 예수님을 양자로 삼으시고 아들로 불러주셨어요.
뭔가 이 과정에서 하나님은 요셉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시는 것 같아요.
자신의 친 자식이 아닌 누구의 아들인지도 모를 아이를 아들이라 불러주고 가족이 되게 해주는 것,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주시고 자녀 삼아주시는 그 과정이랑 유사한 것 같다는 생각이
이경진님  |  2017-04-05 
(마태12:20)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낄때까지 하리니~고난받으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시기까지 사람들과 직접 맞서지 않으시고, 상한 갈대와 꺼져가는 심지같은 연약한 아픔을 치료하시고 주께만 소망을 두도록 친히 본을 보이셨음에 주를 높여드립니다.
한민희님  |  2017-04-04 
연약한 믿음 가지고 여러가지 삶의 어려움과 지속적인 시련을 겪고 있을 때 하나님께 불평하고, 하나님을 원망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원망은 하나님께서는 정말 살아계실까? 하는 의문으로까지 커져갔고 불신만 쌓여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하나님은 제게 이사야43:1절 말씀으로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구속하셨고, 나를 지명하여 자녀로 삼아주셨음을 믿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처음부터 사랑하셨고 나를 버리지도 떠나지도 않으셨는데 나는 눈앞의 고난과 시련만 바라보고 하나님 사랑을 의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너는 내 것이다. 너는 사랑하는 내 아들(딸)이다" 라고 들려주신 음성이 나를 변하게 했습니다. 이후 하나님의 사랑을 한번도 의심해 본적이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이사야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황유성님  |  2017-04-04 
저는 4월4일자 큐티말씀인 누가복음21장 29절 그날에 주님 앞에 서서 칭찬받을 제자 본문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업체에서 16년동안 베스트 영업인으로 종횡무진 활동했었던 과거를 돌이켜볼때 업무의 연장이라 생각하여 마셨던 술과 불필요한 회식문화에 대항하지않고 혼과 육신의 일에 매진했던 일에 주님이 정말 앞에계시다면 난 충성된 종이라 칭찬받을수없을것이라는 묵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회사일과 예배는 주님께 하듯이 충성되게 수행하고 열심히해야하지만 구별됨으로 영혼을 구하는 일에 더욱 힘써야 겠다라는 다짐을 하게됩니다. 나의 열심을 주님을 증거하고 나타내어야하고 능력되시는 주님께 그영광을 돌리며 주를 모르는 영혼들에게 주님을 증거하여 바로 보여주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나된것은 다 주님의 은혜요 나의 일과 행사와 열심으로 주님나라를 위해 달음박질 해야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하루여서 감사하는 하루되어서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