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30주년 기념 이벤트 4탄 ( 2017.04.17 까지 )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내인생의 QT"를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방형 피크닉 매트 (5분)
Choi Sook님, 김아람님, 김혜림님, 엄다솜님, 김교길님



액자형 테이블 (5분)
류경란님, 김복심님, 이다은님, 송신애님, 손정민님


다용도 정리함(5분)
김택근님, 황유성님, 한민희님, 이윤준님, 김의현님


 
생명의삶 원통형 필통 (15분)
최영혜님, 김은주님, YeonSoon Jang님, 고영주님, 임성은님, 노수연님, 유형례님, 백진용님, miku님, 김성문님, 정유정님, Mee Stellar Cho님, 고영주님, 이경진님, 박송남님

 
26분께서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류경란님  |  2017-04-17 
창세기 33장 12-14절

12. 에서가 이르되 우리가 떠나자 내가 너와 동행하리라
13.야곱이 그에게 이르되 내 주도 아시거니와 자식들은 연약하고 내게 있는 양 떼와 소가 새끼를 데리고 있은즉 하루만 지나치게 몰면 모든 떼가 죽으리니
14.청하건대 내 주는 종보다 앞서 가소서 나는 앞에 가는 가축과 자식들의 걸음대로 천천히 인도하여 세일로 가서 내 주께 나아가리이다

얼마전 다니던 회사에서 상사의 죄를 뒤집어 쓴 억울한 사건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몇 날을 앓을 정도였습니다.
부끄러움과 억울함, 나를 바라보는 동료들의 시선이 따가웠습니다.
회사에서는 제게 타부서로의 전출과 좌천을 명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고민을 하는 중 저의 사정을 생각하며 기도해주던 교회 친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셨어?"
저는 그제야 제가 며칠 동안 큐티를 하지 않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얼른 큐티책을 집어들었습니다.
그 때의 본문이 저 본문이었습니다.
저에게 회사, 그리고 그 상사와의 관계 회복을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게 회복한 이후에 회사를 떠나 다른
김교길님  |  2017-04-16 
고린도전서 13장4절말씀
4절: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지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믿음으로 사랑하는 우리 커플이 만나게 된 말씀입니다
연애한지는3년 넘었고 알고지낸것은 15년이 된 커플인데. 연애시작전 많은 시간을 참고. 질투도 하였지만 기도와 고린도전서 말씀을 가지고 인내함으로 믿음으로 이쁘게 사랑하고 서로 섬기는 커플이 되었습니다. 순간 방황하는시기일때마다 이말씀 으로 여자친구가 기도해주고 정말 저에게는 인생을 바꾼 말씀입니다 지금의 여자친구가 아니였다면 이렇게 글을 남기지도 주님의 말씀도 듣지못했었으니까요.
박송남님  |  2017-04-14 
(눅22:63~71)주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지않는 자들 앞에서 침뱉음과 조롱과 수치를 받으면서도 아들로 당당히 말씀하시며 십자가의 길로 나아가십니다.
나또한 주님의 모습이 내 삶에서 묻어나길 원합니다.
복음을 믿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복음을 담대히 전했던 주님처럼,
담대하게 복음을 선포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
나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기다리시는 주님을 오늘도 의지합니다.
김성문님  |  2017-04-14 
(시 84:10)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자신의 살아온 인생을 돌아볼 때, 많은 슬픔과 아픔, 기쁨의 많은 사건이 있었지만, 이땅에서 사는 것보다 하늘나라에서 문지기라도 살수있는 것이 큰 은혜임을 알게해 준 고마운 말씀입니다.
김복심님  |  2017-04-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말라” (갈 5:1)

제가 20살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하나님께 대한 열정으로 나름 열심히 하였습니다
말씀묵상도 기도도, 교회에서 하는 기도모임과 전도, 여러 행사들을 부지런히 참여하였습니다
그러나 제 몸과 마음은 피곤하고 지쳐갔습니다
저는 스스로를 율법적인 생활로 옭아 매었던 것입다

그러던 중 이 갈라디아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께서 내게 자유를 주시고자 하시는 분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아하'하며 마음에 자유함이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과 교회의 전통을 구분하지 못하고, 
교회의 전통을 열심히 지키는 것이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이라 여겼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그러한 것이 아님을 깨달으며 무릎을 탁 쳤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교회 목사님의 목소리도,교회의 전통도 중요한 것이지만, 
그것이 절대적인 것이 아님을 알고 자유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어렵지만 제가 내안에 계신 성령님을 믿으며
순간순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선택하길 기도합니다
백송현님  |  2017-04-13 
여화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23:1)
말씀을 항상 가까이 할수있도록 큐티를 해 보렵니다.
정유정님  |  2017-04-13 
그들이 예수를 끌고 갈 때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이 시골에서 오는 것을 붙들어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따르게 하더라 (누가복음 23: 26)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구레네 사람 시몬 처럼 십자가가 주어졌을 때 감사함으로 받을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십자가를 대신 지는 시몬을 에수님은 어떤 눈으로 바라보셨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찬송가 구절 처럼..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보실 때 죽기까지 따르오리~선뜻 대답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십자가 사건 이후 시몬이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된 것을 보면서 고난이 축복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한주, 주님의 부활의 기쁨을 누리는 한주 되겠습니다.
류다영님  |  2017-04-12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생명의 삶을 두고 하신 말씀인 것 같네요
큐티하면서 하루를 되돌아 보게 되고
날마다 좋은 말씀 주셔서 늘 배부릅니다 ^^
김진희님  |  2017-04-12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시간입니다.
큐티는 나의 죄를 보게 하는 내 삶의 거울~^^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죄인인 나를 구속해주신 아버지의 말씀 사랑합니다.
노수연님  |  2017-04-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에베소서 6:12. 저는 때때로 까다로운 상사, 상식에 안맞는 상황들과 사람들로 어려울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이 말씀을 암송하라는 훈련과정이 있었는데 말씀을 암송하면서 이 말의 뜻이 현실적으로 와 닿았습니다. 암송이 중요하다는 것을 그래서 안것 같아요. 사람들을 더 이해하고,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망치는 어둠의 영들을 이해하니 내 마음을 더 조심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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