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30주년 기념 이벤트 3탄 ( 2017.03.15 까지 )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QT Know How를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ED미니스탠드폴더 (3분)

김재효님, 김택근님, 박종의님

 

생명의 삶 전용 파우치 (7분)

junghye yoon님, 윤성필님, 이다은님, 이영지님, 이정미님, 전연호님, 지민정님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20분) 

jihye jeong님, mira ju님, 곽미님, 김정은님, 김하경님, 나수경님, 민수진님, 박경훈님, 박상임님, 박송남님, 서성훈님, 이미숙님, 이성진님, 임설미님, 임지은님, 임효성님, 정현정님, 정화영님, 최미선님, 최원옥님 

 
32분께서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이성진님  |  2017-03-03 
매일 아침 교회 사무실에서 오전9시~10시까지 묵상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은 담임목사님께서 반드시 말씀을 읽으라고 허락해 주신 시간입니다. 규칙적으로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자칫 틀에 박힌 습관으로 변질될 위험도 있지만 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언제나 하나님을 만난다는 기대감이 샘솟고 있습니다.
책상에 앉기 전 오늘은 어떤 은혜를 주실지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반드시 시간과 장소를 정해서 한다면 어느새 믿음이 자라 있고 은혜로 채워져 있고 변화된 삶을 살고 있음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정미님  |  2017-03-03 
큐티를 많이 해보지 않은 분이라면 동역자와 함께 시간을 내어서 하는 게 좋은 방법 중 하나일 듯 합니다. 그리고 큐티할 때 본문의 내용을 다 이해하겠다는 막연한 부담감보다 "오늘 제게 하실 말씀"을 한 자라도 받아들이겠다는 마음이 좋은 거 같아요. 일단 친구와 하는 방법은, 서로 처음에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삶을 나눕니다. 그리고 말씀을 읽기 전 기도로 마음을 준비합니다. 오늘 저에게 하실 말씀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지 않고 제대로 들을 수 있는 지혜를 구합니다. 그 후에 친구와 각자 충분히 읽고 서로 와 닿은 부분을 나눕니다. 이해가 되지 않으면 큐티 본문의 뒷 부분의 설명을 참고 합니다. 그리고 뒷 부분의 묵상 질문, 적용 질문을 서로 문답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특별히 와닿는 구절이 있고 충분히 나눌 부분이 있다면 굳이 뒷부분은 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뒷 부분의 설명을 무조건 읽게 되면 그 설명에 나를 끼워 맞출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어떻게 삶에 적용할 지, 그리고 새로 생긴 기도제목을 나눈 뒤 감사 기도로 마무리하고 헤어집니다.이렇게 하면 단순히 큐티를 하는 것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