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30주년 기념 이벤트 3탄 ( 2017.03.15 까지 )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QT Know How를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ED미니스탠드폴더 (3분)

김재효님, 김택근님, 박종의님

 

생명의 삶 전용 파우치 (7분)

junghye yoon님, 윤성필님, 이다은님, 이영지님, 이정미님, 전연호님, 지민정님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20분) 

jihye jeong님, mira ju님, 곽미님, 김정은님, 김하경님, 나수경님, 민수진님, 박경훈님, 박상임님, 박송남님, 서성훈님, 이미숙님, 이성진님, 임설미님, 임지은님, 임효성님, 정현정님, 정화영님, 최미선님, 최원옥님 

 
32분께서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김종찬님  |  2017-03-07 
금년들어 목사님께서 QT로 말씀을 전하기로 하고 교육중에 있다. 그래서 우리교회는 공예배뿐 아니라 예배가 있는 곳이면 QT말씀이 있게 되었다. 나도 지난해 40여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금년 부터는 QT에 많은 시간을 갖으려고 노력중이다. 새벽기도에서 들은 오늘의 QT말씀을 집으로 와서 다시 묵상하며 본문을 읽고 묵상기도하며 오늘도 믿음안에 승리를 위해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져 가고 있다 그런데 아직 많은 미숙한 점들이 있어서 좀더 배우고 믿음으로 다각 갈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유순님  |  2017-03-07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먼저 큐티를 합니다
매일 그리스도게서 제게 보내시는 사랑의 편지라고 생각하며
위로와 용서 회개 힘을 얻고
하루종일 순간순간 말씀을 기억하며
말씀이 이끄는 대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며 ~~~~
그러나
그리스도를 잊고 사는 시간이 많음을 고백합니다
임설미님  |  2017-03-07 
재가 다두 사용하능 sns에 묵상내용과 기도를 함께 적어 내려가요.
일상이야기와 사진을 올리듯 큐티도 일기를 쓰듯 sns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번씩 예전 글을 읽어보기도 하고 글의 목록을 보고 한눈에 묵상의 시간을 갖는지 체크도 할 수 있습니다.
가끔 다른분이 저의 큐티글을 보시고 댓글도 다시기도 합니다.
깊은 묵상은 되도록 저만의 일기장이나 생각으로 하고 포괄적으로 공개에 부담이 없을정도로 묵상내용을 적습니다.
김성수님  |  2017-03-06 
날마다 말씀 앞에 앉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말씀을
보며 꼭 날마다 뭔가를 찾아내야 한다는 부담이 아닌 늘주님을 바라보며 그의 이끄심을 기대하며 주님과의 대화를 글로 적습니다.
김하경님  |  2017-03-06 
저는 아침에 모닝콜과 함께 일어나 '쫑긋'이라는 어플의 말씀구절을 읽습니다. 하루 한 구절씩 매일 예쁜 그림과 함께 나오기 때문에 일어나자마자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 그리고 거실 책상으로 가서 앉지요. (저희집은 거실에 공부책상에 있거든요! 당연히 티비는 거실에 없어요ㅎㅎ) 생명의 삶 말씀 묵상하고, 적용하고, 맥체인 성경읽기 표에 따라 성경도 읽어요. 성경 읽기에 게을렀다는 생각때문에 성경을 많이 읽고자 노력중인데 그 노력의 일환으로 매일 날짜에 맞춰서 잠언도 같이 읽어요 ! 오늘이 6일이면 잠언 6장을 읽는 방법으로요 :) 그리고 저는 기도노트가 따로 있어서 말씀묵상이 모두 끝나면 기도 제목을 이어서 적고 마무리 하고 있어요! 조금 시간이 걸리지만... 다른 일들에는 더 많이 시간투자하는 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반성했어요 >.< 저녁에 하는 큐티도 예전에 해봤는데 피곤하면 그냥 자버리더라구요; 아침 시간 주님과 만나는 시간이 행복한 요즈음입니다 !!
곽미님  |  2017-03-06 
대부분 사람들은 QT를 오전에 하실 것 같은데요, 저는 퇴근 후 집안일과 저녁을 먹은 후 9시쯤에서 30분정도 조용한 방에 들어가서 QT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묵상하려고 하지만 긴혹 저녁약속이 있다거나 할 경우에는 하루를 거르기도 하는데요, 그럴 경우에는 다음날 출근하여 홈페이지를 접속 후, 프린트하여 퇴근길 전철에서 묵상하고 있습니다. 피치 못할 경우 홈페이지 활용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혼자 하다보니 그룹으로 하는 경우보다는 다양한 해석이나 대화가 부족하긴 하지만 차분하게 하루를 정리하며 기도하는 이 시간이 매우 행복합니다.
오정철님  |  2017-03-06 
저는 매일 아침 출근하게 되면 9시 전에 Q.T집을 묵상합니다. 집에서는 아이를 돌보다가도 갑자기 하게 되는 것 같아요~ 1월부터 매일큐티를 도전하고 있는 초보맴버입니다. 그래도 Q.T를 하니 매일 말씀을 통해 인도받는 것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 계속적으로 영의 양식을 먹고 힘내겠습니다^^
하경옥님  |  2017-03-06 
출근하는버스속에서 묵상하고 기도도하고 생각도합니다
잠시나마 만나봅죠
임지은님  |  2017-03-04 
매일 아침 8시 30분~9시 30(40)분까지 묵상하고 있습니다.
큐티를 아직 많이 접해보지는 않아서..모든게 낯설기만 한대요. 그래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읽고, QT노트에 오늘의 말씀을 성경필사합니다. 동영상을 통해 목사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그런 후, 묵상할 내용을 가지고 묵상,기도하며..하루의 일과를 시작합니다,
이정미님  |  2017-03-04 
아니라, 같은 본문이지만 때로는 같게 때로는 다른 관점으로 말씀을 읽을 수 있어서 큐티가 한층 풍부해집니다. 그리고 그냥 수다를 떠는 것이 아니라 한층 더 성숙해진 그리스도인의 시각으로 삶을 나눌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연히 동역자와의 관계도 돈독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동역자와 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나누는 순간 순간 은혜를 부어주십니다. 그리고 더욱 더 좋은 점은, 때때로 말씀을 잘못 이해하거나, 깊은 문제에 봉착해서 뭐든 걸 놓고 싶을 때 동역자가 힘이 되어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