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님, 응원합니다! ( 2021.03.05 까지 )

 

* 이벤트 기간(2/17-3/5) 내 응원 메시지 영상을 시청하고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응원 선물을 드립니다.

* 당첨자는 3/9(화) 이 페이지를 통해 발표됩니다. 

* 응원 선물 제공을 위해 가입시 입력하신 휴대폰으로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 보내드린 연락을 통해 당첨자 인증을 3.15(월)까지 해주셔야 합니다.

* 2021년 2월 졸업자가 아니면 당첨에서 취소됩니다.(응원 선물 본인 수령)

* 해외에서 구독하기 원하시는 분들에겐 별도의 해외 운송료(지역별)가 부과됩니다.

* 응원 선물 중 잡지는 4월호 부터 발송되며 [생명의삶] 모바일앱은 4월 1일 부터 시작됩니다.

* 이벤트 취지와 맞지 않는 댓글은 제한됩니다.

* 별도의 문의가 있으시면 serve@duranno.com으로 보내주세요.(제목: [전도사님,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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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께서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노*준님  |  2021-02-27 
2021년 2월 드디어 신학교를 졸업하고 드디어 사역의 현장에 뛰어들게 됩니다. 성경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의 망망대해 가운데 헤엄치는듯한 먹먹함과 하나님을 향한 두렵고 떨림의 경외감으로 은퇴하는 그날까지 정직하고 성실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기대어 목회사역을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손*진님  |  2021-02-27 
한국에서 시드니로 넘어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전도사가 되어, 시드니에서 올해 6월이면 졸업니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슬픔, 매일 느껴지는 연약함과 이전의 것들로 힘들어 하지만 앞으로 나가고 싶습니다. 마귀는 과거를 집중하게 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미래를 조명 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COVID-19로 힘든 모든 전도사님들께도 응원합니다 !!
정*윤님  |  2021-02-24 
하나님을 향한 겸손한 마음과 뜨거운 열정, 순종의 자세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송*우님  |  2021-02-24 
광야에 내버려진것 같은 상황, 왜 우리가 신학을 목회를 하였는지를 기억하라,
코로나로 인해 걸려넘어져 있는 지금의 제게 무릎을 탁 치고 다시 일어나야 함을 기억하게 되네요
맞네요 땅을 쳐다보고 길이 막혀버린 것 같다생각한 지금,
부르신 분을 바라보고 다시 일어나는 내가 되길,
우리를 부르신 주님으로 인해 나도 우리 모두 다시 힘냅시다.
서*진님  |  2021-02-24 
아무것도 모르는 심정과 처지로 신대원 다니면서 교회에 첫사역지로 전도사로써 부름받아 사역하는데 매일 눈물과 기도로 시간을 보냅니다. 너무나도 힘들고도 이성적으로는 부딪치는게 많지만 주님의 뜻하신 바 그 선하심만을 붙들고 기도합니다. .못한다고 맨날 혼나는 전도사지만 그래도 주님께는 칭찬받고 싶습니다.
임*진님  |  2021-02-22 
코로나로 인해 다사다난했던 신대원을 마치고 한걸음을 걷게 되었습니다. 격려하신것처럼 공부를 이어가며 가정을 돌보는 그런 사역자가 되길 원합니다. 또한 각자 주신 재능을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다양한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가 되기 원합니다. 올해 졸업하신 전도사님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최*환님  |  2021-02-22 
2021년 신대원 졸업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 앞에 겸손한 목회자 하나님 앞에 무릎꿇는 목회자 되길 소망합니다.
차*명님  |  2021-02-22 
목사님이신 아버지와 전도사인 아들이 졸업 사진을 찍는데 기분이 참 이상했습니다. 신대원3년의 과정을 마치고, 실전의 사역현장으로 들어가는 아들 사역자를 위하여 기도해주시는 대선배 아버지 목사님이 참 대단해보였습니다.
주님의 뜻을 잘 듣고 잘 순종하는 목회자가 되길 기도하며 다짐합니다.
2021년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 졸업식도 제대로 하지 못한 동기들에게 격려와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끝까지 함께 동역해나가길 소망합니다.
전*량님  |  2021-02-22 
2021년 졸업하는 졸업자 입니다 ~! 전임사역 새로운 시작 화이팅~!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김*혁님  |  2021-02-22 
어릴때부터 소명을 받았으나, 그 길을 정말 걷고 싶지안았다. ㅜ 다만, 수시 때때로 마음의 부담감이 늘 있었다.
정말 안하고 싶은 이유는 분명하다.
첫째, 나는 할 자격이 없다는 것.
둘째, 나 말고도 할 사람이 많다는 것.
셋째, 교단도 많고 신학교도 많다는 것.
그렇지만, 주님의 뜻을 깨닫고 생각과 형편을 내려놓고 훈련을 마쳤다. 신학을 시작하여 8년동안 깨닫은 것은 한 가지였다.

"종(놈)은 비젼이 필요 없다. 주인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주시면 주시는 대로 순종과 감사 할 뿐이다"

김경혁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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