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소금은

about 빛과소금 소개

빛과소금은 1985년 4월 ‘빛으로 소금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기 위해 창간되었습니다. 창간 이래, 한 회도 거름 없이 깨어 기독교인의 문화와 영성을 돋우는 일에 앞장서 왔습니다. 또한 창의적인 기획과 디자인으로 한국 복음주의 출판 문화의 새 지평을 열어 왔습니다. 빛과소금은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 크리스천 영성, 그리고 따뜻한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건강한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제시합니다.

빛과소금은 왜 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을까요? 지금까지 이어왔고, 또 앞으로도 오랫동안 이 자리를 지켜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창간호에 실린 하용조 목사님의 창간사로 그 대답을 대신하겠습니다.

“빛은 어둠을 밝히고 소금은 냄새나는 곳을 썩지 않게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바로 이 세상에서 이런 역할을 감당합니다. 그는 결코 소리지르거나 자기를 과시하거나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억압하지 않습니다. 그의 발은 땅을 딛고 섰지만 그의 눈은 하늘을 향하여 있습니다.

빛과 소금으로 사는 사람, 그 ‘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찾고 계십니다. 혹시 이런 분을 만나보신 일이 있습니까? 이 ‘한 사람’을 이 땅에서 찾아내고자 우리는 ‘빛과소금’을 열심히 만듭니다.”


빛과소금은

빛과소금의 어제와 오늘

1985 바른 생각과 삶을 추구하는 월간 잡지 「빛과소금」창간호 발행

1989 자매지 「목회와신학」 발행과 함께 신학적 내용 축소, 별책부록 「생명의삶」증정

1999 소금 맛 성도, 빛 된 교회를 표방해 「소금과빛」으로 제호 변경

2000 미래를 여는 바른 생각 「빛과소금」으로 제호 변경, 격주간 시사 매거진으로 재창간

2007 크리스천 라이프 매거진으로 재창간. 별책부록「내 영혼이 잘됨 같이」와 각 도별 지도 증정

2008 믿음, 생활, 문화를 강화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으로 재창간, 책 속의 책「Blessing Asia」증정

2011 전체를 꿰뚫는 주제를 정해 편집하는 방식으로 재창간

2014 ‘예수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라는 컨셉트 아래 새로운 트렌드에 맞춘 디자인과 판형으로 개편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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