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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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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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소통

소통은 말발로 타인을 설득하는 ‘기술’이 아니라,

진정으로 타인에 공감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여는 건 일상적으로, 누구나, 또 보통으로 시도해 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소통의 기술’이 아니라 ‘보통의 소통’을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