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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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애의 아름다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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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애의 아름다운 삶

한평생 주님을 위해 살다

본향으로 돌아가신 분이 계십니다. 

언제나 여름 화초같이 싱싱하게,

꿈 많은 소녀같이 살다 가신

그분의 이름은 주선애!

기독교 교육학의 선구자, 여성 운동가, 탈북민의 대모 등

그분에게는 여러 수식어가 따라다닙니다.

그분이 살다 가신 아름다운 삶은

저 닿을 수 없는 미래를 우리 곁으로
더 가깝게 끌어왔습니다.

하여, 한 세기 가깝게 살다 가신 그분의 삶을

그분에게 붙어 있는 수식어에 초점을 맞춰

조명하는 건 참으로 의미 있는 일입니다.

그분이 길러내신 제자들이 이 일을 했습니다.

자, 보십시오!

그분의 인생 가운데 점점이 새겨진

믿음의 흔적을, 신앙의 궤적을,

우리를 향한 믿음의 도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