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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하나님 매력으로 세상을 정복하라! “NOA의 역습”
노아선교단 노아틴 | 2023년 01월호
  • 파워풀하면서도 부드러운 웨이브가 공존하는 칼군무! 기자의 눈을 사로잡은 그들은 무려 10대였다. 한류문화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이 전해지듯 ‘하나님 문화’로 가는 곳곳마다 하나님을 전하고 알리는 이들. 이들은 세상 문화 속에 휩쓸려가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세상 문화를 선도하기를 꿈꾼다. 이들은 어떤 친구들일까? sena가 만나보았다.

     

    취재│김지혜 기자 · 사진│한치문 기자 · 사진제공│노아선교단​ 

     

     

    노아선교단, 그들은 누구인가

    ‘노아’는 ‘노래하는 아이들’의 약자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춤과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다음세대 문화사역팀입니다. CCD(Contemporary Christian Dance) 장르로 활동하는 ‘노아키즈’, ‘노아’, ‘노아틴에이저(이하 노아틴)’와 노래로 <불후의 명곡> 등 방송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노아소년소녀합창단’이 있습니다. 춤으로 노래로 모습은 다르지만 각자의 방법으로 하나님을 높이고 전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노아선교단은 미전도 종족이 되어버린 다음세대에 문화와 예술을 통해 하나님을 전하고 ‘하나님 문화’를 공유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세대에 걸맞은 음악과 춤으로 하나님과의 접점을 만들어주는 ‘접촉점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노아선교단. 그중에서 sena가 만난 건 10대들의 모임인 ‘노아틴’입니다.

    (주님의 멋진 노아틴들 : 소희수, 최민솔, 김시온, 김신혁, 김은서, 김하음, 나유은, 노하은, 박연아, 방은석, 신은비, 이경주, 이예랑, 이주아, 이전서, 임서겸, 정희재, 강다인, 정빛, 강진주, 구하민)

     

    노아의 Base는 춤? or 노래? No~ 말씀!

    청소년기까지는 열매 맺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뿌리내리는 시간입니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모여서 훈련하는 과정을 통해 친구들 안에 조금씩 쌓이고 쌓인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마음이 점점 뿌리 내려 훗날 세상의 어떤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믿음의 사람, 열매를 풍성히 맺는 사람으로 서게 됩니다. 오늘 한 하루치 말씀 묵상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는 시작점이자 노아의 뿌리인 셈입니다.​ 

     

     

    - 노아 Teenager, 활약 이모저모

     

    #해외버스킹 #체코프라하 #여기에도한쿡인이!

    “체코 프라하에서 했던 버스킹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관객이 적을 거라 생각했는데 오산이었어요. 얼마나 많던지! ‘하던 대로 열심히 하자!’ 마음먹고 공연을 했는데 뜨겁게 반응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또, 외국에서 한국 사람 만나는 것도 놀라운 일인데, “노아 알아요! 봤어요!” 하는 분이 계셔서 그것도 너무 신기했어요. K-POP과 함께 노아 노래인 , , 그리고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까지! 하나님의 사랑이 그들 안에 잘 스며들었기를!”​

     

    #공연 #콘서트 #파워풀칼군무

    “저희는 정기 혹은 비정기로 공연을 기획해서 열기도 하고, 여러 교회나 단체에 초청을 받아 사역을 나가기도 하는데요. 사역지가 가까울 때도 있지만 멀 때도 있어요. 그럴 때는 다들 피곤할 텐데 누구 하나 찌푸리는 것 없이 기쁘게 가서 밝게 사역하는 우리 노아틴! 너무 멋져요. 이름만 들으면 아는 큰 교회나 집회에 초청받아 가는 것도 물론 좋지만, 단원들이 다니는 교회에 가서 사역할 때 더 좋더라고요. 특히 노아틴이 우리 교회에 왔을 때! ‘우리 노아틴’이 ‘우리 교회’에서 공연을 하는 것을 볼 때의 새로움이란!”​

     

    #노아NEXTSEUM프로젝트 #프로작사작곡러

    “‘노아 Next Seum(세움) 프로젝트’는 문화사역으로 나아갈 다음세대를 키우는 프로젝트인데 지원자에 한해 작곡을 배우고 있어요. 그 친구들과 작곡을 배운 지 1년 만에 음원을 냈죠. <기다려요>, <길>, <주님의 딴따라> 등 하나님에 대한 각자의 고백을 담은 찬양이에요. 그런데 학교 친구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학교 방송에 신청해서 틀지를 않나, 반에서 틀지를 않나, 옆에 와서 떼창하지를 않나, 심지어 모르는 애가 갑자기 와서 ‘노래 잘 들었다~’ 하고 가지를 않나. 쑥스럽고 민망하기도 한데요. 그래도 믿지 않는 친구들이 제 노래로 장난이나마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게 감사해요.”​

     

     

    - 왜, 노아 Teenager?! 이런 사연 저런 사연 함께하사연 ><

     

    #세상을_유혹하는_그리스도인 

    “세상의 문화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세상이 따라오고 닮고 싶어 하는 하나님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어? 좀 멋진데? 누구지? 그리스도인이네? 나도 참여해볼까?’ 이렇게 사람들이 스스로 이끌려서 교회로 발걸음을 옮기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역하고 있어요.”​

    ​​​

    #하나님만_높아지도록!

    “무대에 서서 조명을 받고 사람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다 보면 저도 모르게 우쭐할 때가 있어요. 마치 내가 뭔가를 이뤄낸 것 같은 느낌? 그런데 언젠가 ‘내가 드러날수록 하나님은 사라진다’라는 말을 들었는데 너무 무섭더라고요. 그 후로는 ‘이건 하나님만을 위한 찬양이다, 하나님만 높이자!’라고 마인드컨트롤하면서 사역하고 있어요. 이 부분은 정말이지 끝없는 싸움인 것 같아요.”​

     

    #춤_하나님_흘려보내는_통로

    “처음에는 하나님을 전한다는 마음보다 내 춤을 보여주겠다는 마음이 조금 더 강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사역을 계속 하고 또 말씀을 함께 나누면서 춤은 그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닌, 하나님을 찬양하는 도구이자 하나님을 전하는 수단임을 알았어요. 그래서 이제는 어떻게 하면 멋지게 보일까가 아니라 ‘내 안의 하나님을 잘 나눠야지!’ 하는 마음으로 춤추고 있어요.”​

     

     

    “하나님 안에서 함께 찬양하고 힘들 때 같이 있어주고 함께해주는 사람들이 옆에 있다는 건 정말 든든한 일이에요. 하나님 안에서 함께 자라날 동역자가 필요한 친구들, 노아틴으로 오세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춤 기깔나게 못 춰도 괜찮아요. 하나님께 완벽하게 드리고 싶지만 하나님 없이는 불가능한 게 연약한 인간이니까요. 하나님 앞에서 드리는 한 시간 한 시간을 분명 하나님은 은혜로 받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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