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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05
월요일
인생 고백
시편 39: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21205
고난을 연단으로 바꾸는 것
조회수   |193
큐티일   |2022-09-29
작성자   |황보석
2022년 9월 29일 《창세기 29 : 15~30》

*묵상*

라반이 야곱에게 비록 누이의 아들
일지라도 품삯을 받고 일하라고 한다
그리고 라반에게는 레아와 라헬이라는
두 딸이 있었는데 야곱이 라헬을
더 사랑하여 라헬을 얻기 위해
라반의 밑에서 7년을 일하겠다고 한다
그렇게 7년이 흐르고 라헬을 자신에게
달라하니 라반이 사람을 모아 잔치를 하고저녁에 야곱이 모르게 레아를 데리고
야곱에게 간다 야곱이 아침이 되서야
자신이 속은 것을 알고 라반에게 어찌하여이런 짓을 했냐고 하자 언니보다 아우를
먼저 시집보내는 것은 자신의 지역 특성상옳지 않다고 하며 다시 7년을 채우면
라헬도 야곱에게 주겠다고 한다
또 다시 7년을 채우고 라반이 라헬도
야곱의 아내로 보내니 야곱이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여 라반의 밑에서
7년을 더 일한다


야곱이 속이던 자에서 속임 당히는 자로
한순간에 뒤바뀐다 오늘 말씀을 보며
하나님의 지혜는 사람과 결이
다르구나 라는생각을 하게됬다
굳이 하나님께서 직접 야곱과 대면하지
않으시고 주시는 상황들로서 야곱에게
일깨움을 주시니 마치 손 안대고
코푸는 격이다 그러나 주시는 고난을
그저 힘든 시간이라 생각하며 보내는 것과
그 고난을 통해 자신의 삶을 뒤돌아 보며
그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고자 하는 연단의 시간으로 바꾸는
것은 고난 받는 자의 몫이다 그리고
고난을 연단으로 바꿀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라 생각한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는다면 그 분이 주시는 고난이
마땅해지기 때문이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고난이 나에게 찾아올때 나의 태도를
되돌아 보게 되었는데 나는 고난을
연단으로 바꾸지 못하고 그저 고난의
시간으로만 받았던 적이 많았던 것 같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대적하려
했던 적도 있다 그런 미숙한 모습에도
하나님께서는 꾸짖지 않으시고
오늘 말씀 속 야곱에게 주신 상황처럼
나에게도 상황과 사람으로 깨닫게 해주셨다 앞으로도 나에게 몇번의 고난이 남았을지
나는 모른다 그러나 그 고난들을 모조리
연단의 시간으로 바꿀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믿음을
구한다 그러므로 주시는 시간을 통해
죄 많은 사람의 모습에서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길 소망하며 묵상을 마친다


*오늘의 기도*

저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을 향한 강건한 신뢰와 믿음을
허락하셔서 앞으로의 저에게 주실
고난을 모조리 연단의 시간으로
바꿀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러므로 제가 마땅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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