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2.
12.
05
월요일
인생 고백
시편 39: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21205
하나님의 방법이 필요해
조회수   |182
큐티일   |2022-09-23
작성자   |황보석
2022년 9월 23일 《창세기 27 : 1~14》

*묵상*

이삭이 나이가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보이지 않게 되자 맏아들 에서를 불러
자신이 나이가 들어 언제 죽을지 모르니
자신을 위해 사냥하여 별미를 만들어
먹게하면 죽기전에 에서를 축복하리라 한다 이 말을 리브가가 엿듣고 에서가 사냥하러나간 사이에 야곱을 불러 이 모든 사실을
알려주고 얼른 염소를 잡아 아버지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가져다 드리고
에서 대신에 아곱이 이삭에게 축복을
받으라 말한다 그 말에 야곱이 자신은
형과 달리 털이 많지않아 아버지께 들켜
저주를 받을까 두렵다하니 리브가가
두려워 말고 자신이 시키는대로
행하라 한다


이삭이 나이가 들어 스스로가 죽음을
앞두었다는 초조와 불안감에 빠진다
실제로는 180세까지 장수하였는데도
말이다 그래서 그는 장자의 축복을
에세에게 부어 주려한다 근데 여기서
이삭의 모습이 예전 같지가 않다 모든
것에 판단의 기준이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이 아닌 자신의 생각이 판단의
기준이 되버린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장남
에서에게 자신을 위해 별미를 위해
준비하고 먹게하면 자신이 축복을
내리리라 전한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종이 아닌 자신이 주인의 행세를 하려는
모습도 보인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리브가가 쌍둥이를 가졌을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았는가?
"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 라고 말이다
그런데 이삭은 그 언약을 잊어 버리기라도한듯 에서에게 모든 장자의 축복을 주고
싶은 욕심에 빠져 버린듯 하다 그리고
이삭과 에서의 대화를 엿들은 리브가
역시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지만
하나님께 구하지 않고 야곱이
장자의 축복을 받았으면 줗겠다는
인간적인 욕심에 빠져 인간적인 방법을
통해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 한다
사람이 어떤 상황 앞에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살아가려면 고난이나 자신이
바라는 일이 이뤄지지 않아 두려움이
엄슴할 때에 내 마음에 두려움 보다
하나님의 존재가 더 커야만 상황 앞에
인간적인 방법이 아닌 하나님께 구함으로
나아갈테지만 늘 그렇듯이 두려움이
하나님을 이길때가 많은 것 같다
지금보다 얼마나 더 많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해야 두렴움보다 하나님을 더 크게
여길 수 있을까, 아니면 이 땅을 살아가는
평생을 두려움과 하나님을 두고 싸워야
하는걸까 생각하니 마음 속에 답답함이
다가온다 그래도 지금처럼 연약한
믿음이라도 놓지않고 지켜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자
오늘도 얼마나 많은 일들이 나를 두렵게
할지 모르지만 나에게 하나님 말씀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으니 그 말씀 묵상하며
오늘 하루도 잘 살아내길 기도한다

" 주여 우린 연약합니다
우린 오늘을 힘겨워 합니다
주 뜻 이루며 살기엔 부족합니다
우린, 우린 연약합니다
주여 우린 넘어집니다
오늘 하루도 또 실수 합니다
주의 긍휼을 구하는 죄인입니다
우린 주만 바라봅니다 "
- " 주는 완전합니다 " 찬양 중에 -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서 잘 아시듯 저는 연약합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하십니다
제가 삶의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께 구함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 뿐이니 오늘 하루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으로 잘 살아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