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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05
월요일
인생 고백
시편 39: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21205
보지 못하는 하나님의 은혜
조회수   |162
큐티일   |2022-09-19
작성자   |황보석
2022년 9월 19일 《창세기 25 : 19~34》

*묵상*

이삭이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았고 리브가가 한동안 임신하지
못하여 이삭이 하나님께 간구하니
하나님께서 들으시매 리브가가 쌍둥이를
임신한다 또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태 속에 쌍둥이로 부터 두 민족이
나눠질 것이며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길 것이라 하신다 그리고 해산 할때에
먼저 나온 첫째의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
후에 나온 둘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다그 아이들이 장성하여 에서는
사냥꾼이었으므로 들사람이 되고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었으므로
장막에 거주한다 하루는 야곱이 죽을
쑤었더니 에서가 들에서 둘어와 심히
피곤하여 야곱에게 그 죽을 자신이 먹게
하라고 하자 야곱이 죽을 주는 대신에
장자의 명분을 팔라 하고 에서는
장자의 명분이 자신에게 무엇을
유익하게 하냐며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다


오늘 말씀 속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은혜를 소홀히 여기며 흔한 팥죽 한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팔아 넘기는 에서의
모습을 본다 당장에 눈 앞에 부족함을
채우기에는 눈 앞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보다 즉각적인 채움을 줄 수있는 세상적인 것들을 선택할 수 있고
그것이 옳다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 가 아니라
"보지 못하는 하나님의 은혜" 가
맞지 않나 싶다 현재 내 삶에서
나의 욕심에, 나의 뜻에 가리워져
잊고 있거나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은혜가무엇인가? 또 나는 무엇을 우선적으로
원하며 행하고 있는가 생각해 본다
어쩌면 알고 있으면서도 모르는 척
나 자신을 스스로 속이고 있는 줄도
모르겠으나 하나님의 은혜를 먼곳에서
찾으려 하지말고 큰 것에서 찾으려
하지말자 가까운 곳에서, 작은 것부터
감사하다 보면 세심하게 나를 보호 하시는하나님을 바라보게 될것이고 그 세심한
하나님의 손길에 세상에 대한
나의 관심과 욕심이 가리워지길 바란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서 제게 허락하신 은혜가
워낙 많다보니 때로는 소홀히 여기거나
가볍게 여겼던 모습들을 용서하여
주시고 또 다시 세상을 바라보려 하는
제 시선을 가리워 주시므로
제가 진정 바라보아야 할 것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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