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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08
목요일
괜찮아, 하나님이 계셔
시편 41: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21208
주님 말씀하시면
조회수   |141
큐티일   |2022-09-17
작성자   |황보석
2022년 9월 17일 《창세기 24 : 54~67 》

*묵상*
아브라함의 늙은 종이 자신의 임무를
다했으므로
아침에 일어나 주인에게로 돌아가려 한다
그에 리브가의 오라버니와 어머니가
리브가와 며칠 더 지내게 해달라 요구
하지만 늙은 종은 주인에게로
돌아가겠다는 완강한 의사를 표하며
리브가에게 함께 갈것인지 묻자 리브가는
늙은 종과 함께 가나안으로 가겠다고 한다
그 때에 이삭이 네게브 지역에 거주하며
해가 저물 때에 들에 나가 묵상하다가
눈을 드니 낙타들이 오는것을 보고
리브가는 눈을 들어 이삭을 바라본 후에
낙타에서 내려 늙은 종에게 이삭의
신분이 누구인지 물으니 종이 자신의
주인이라 말한다 늙은 종이 그간에 행한
모든 일들을 이삭에게 전하고 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자신의 어머니인
사라의 장막으로 들이고 리브가를
아내로 삼고 사랑하였으니 이삭이
어머니를 장례한 후에 리브가로
인하여 위로를 얻는다


나에게는 아직까지 리브가와 같이
결단? 이라 할정도에 거창한 일이 없지만
삶을 살아가다 보면 수 많은 결정의
순간에는 놓이게 된다 그 결정의 순간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크게 몇가지를
추려보면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지,
무엇이 더 우선 순위가 되는지,
무엇이 나에게 더 유익할지 정도라
볼 수 있을거 같다 근데 따지고 보면
하루에 10개에 결정을 한다고 가정한다면
기준을 하나님 말씀에 두고, 우선 순위를
하나님으로 두고, 나에게 유익은 오직
하나님 뿐이라 고백하며 결정하는
순간들이 10번 중 많아야 2~3번 정도라
생각된다 나머지는 내가 기준이며 우선
순위가 되고 니에게 가장 큰 유익인 것들을결정한다 그리고 그 2~3번 마저 그나마
아침마다 큐티하고 하루중 중간 중간
필요할때 그 말씀 읽고 내가 적은 묵상
읽으며 마음 다 잡으니 가능한거지
그것마저 안했으먼 나는 10번이면
10번 다 나로 인한 결정을 하게 될 것이다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이렇게 밖에
안되는 모습이 한심하게 느껴지다가도
다른 한편으로는 내가 이렇게 연약한
존재이기에 나에게 하나님이 필요하구나,
더 하나님을 붙잡아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요새 일도 바빠졌다
뭐가 이렇다 여타저타 이유로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근데
사실 다 핑계다 하고자 하면 어떻게든
다 한다 느슨해진 삶을 다시 바르게 잡아서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게을리 하지말자 그리고 내 결정의 10번이라면 적어도
5번은 하나님이 기준이되고 우선이 될 수
있도록 주시는 말씀을 되뇌이며 묵상하고
하나님을 찾으므로 나의 삶이 하나님
안에서 온전히 살아가도록 노력하자

" 주님 말씀 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다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 서리다
나의 가고 서는 것 주님 뜻에 있으니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 "

- "주님 말씀하시면" 찬양 중에 -


*오늘의 기도*
저의 모든 결정은 하나님이길 원합니다
말만 번지르하게 하는 것이 아닌
주어진 삶에서 하나님으로 인해
결정하고 하나님으로 인해 행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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