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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05
월요일
인생 고백
시편 39: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21205
하나님의 언약을 믿음으로
조회수   |181
큐티일   |2022-09-13
작성자   |황보석
2022년 9월 13일 《창세기 23 : 1~20》

*묵상*

사라가 백이십칠 세를 살고 누리다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는다 아브라함이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헷 족속에게
사라의 시신을매장할 소유지를
얻고자 한다 그러자 헷족속이
아브라함에게 "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 "라 칭하며 아브라함의 마음대로
좋은 땅을 택하라 한다 그에 아브라함이
몸을 굽히며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머리에 있는 막벨라 굴을 충분한 대가를지불하고 얻기를 원한다 그 말을 듣고
에브론이 모든 헷족속 앞에서 그 밭과
굴을 대가를 받지 않고 아브라함에게
주겠다고 하나 아브라함은 끝까지
몸을 굽히며 에브론이 알려준대로
그 땅값인 은 사백 세겔을 모든 헷족속
앞에서 에브론에게 주고 그 땅을 얻는다
그 후에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한다


먼저 오늘 말씀 처음 1절에
" 사라가 백이십칠 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 라고
나와있다 그냥 별 뜻 없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세상의 사람들은 계층에
따라 다르겠지만 세상을 하루하루
허덕이며 살아가기에 급급해서 사라처럼
세상을 누렸다 표현하기가 힘든데
사라는 하나님께서 동행했던 자이기에
세상을 누릴 수 있었던게 아닐까라는
생각으로 말씀읽기를 시작했다 그리고
사라의 시신을 매장할 소유지를 알아보던
아브라함에게 헷족속이 먼저 그를
"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 " 라며 높인다
오늘 한절 묵상에서도 일러 주듯이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
그리스도인인 우리를 먼저 만나고
우릴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게 된다
그렇기에 우리의 평소 행실이나 언행이
그들이 하나님을 알아가고 믿음을
지속하는 데에 많은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며 평소에 행동과
언행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됬고
나의 작은 말과 행동일지라도 그것이
하나님을 대변한다면 조금 더 신중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그 당시
경제적 관념이 없기에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말한 자기 땅 값에
은 사백 세겔이 얼마나 큰 금액인지는
모르나 오늘 말씀 해설을 읽으니
그 금액이 쉽사리 결정하기 힘든 금액이며한편으론 에브론이 터무니 없는 금액을
제시한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아무 말 없이 대가를 지불하고그 땅을 얻는다 이는 이 땅을 너와 너의
자손에게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언약을
사라의 매장지로부터 시작해 후대에게
앞으로 실현될 땅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깊은 뜻이 담긴 행동이라고 한다
그니까 하나님의 비전을 믿고 신뢰하며
자신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상황임에도
정말로 믿음으로 행한 것이다 오늘 날
나에게도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의 행함이
있길 원한다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어 그 하나님의 꿈을 위하여 내 삶에서
당장에 득이 되지않는 행함이라도
하나님을 믿음으로 할 수 있는 행함 말이다
그리고 그 끝에 하나님의 약속이 온전히
성취되는 것을 나뿐만 아니라 나의
자녀에게도 이어져 하나님의 놀라운
언약의 성취를 경험하며 실수하지
않으시며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앞에
늘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나와
내 뒤에 있을 모든 이들을 되길 기도한다


*오늘의 기도*

먼저 오늘 말씀 속 아브라함처럼
부끄럼없이 하나님을 대변 할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평소에 행실과 언행을
더욱 주의 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저에게도 아브라함과 같은 제 삶에서의
믿음의 행함이 있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저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제 후손에게도 약속을 성취하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시고 그 하나님 앞에
늘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저와 제 뒤에 있을 모든 이들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매순간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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