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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05
월요일
인생 고백
시편 39: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21205
순종에 복으로 화답하시는 하나님
조회수   |157
큐티일   |2022-09-12
작성자   |황보석
2022년 9월 12일 《창세기 22 : 15~24》

*묵상*

하나님의 사자가 아브라함을 불러
하나님께서 이르시기를 독자인
아들까지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아브라함에게 큰 복을 주고 아브라함의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시겠고
그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라 전한다 이 일 후에
어떤 사람이 아브라함에게 알리기를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의 아내 밀가가
아들을 낳았고 그 아들의 이름은
브두엘이며 그 브두엘이 후에 리브가를
낳는다고 한다

아브라함은 독자인 아들까지도
하나님께 드리는 말도 안되는 순종으로
하나님의 최종 시험에 합격하고
아브라함 뿐만 아니라 그의 자손까지도
하나님께 복을 받는다 심지어 하나님께서는
이삭을 대신할 숫양도 예비해 두셨고
나홀과 아내 밀가를 통해 낳은 아들
브두엘로 인해 리브가를 낳음으로
이삭의 아내까지 예비해 두신다
근데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시험,
독자인 아들을 제물로 드리라는 말씀에
아브라함이 순종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반응은 어떠 하였을까
궁금하기도 하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성경에서나 현재 살아가는 세상에서나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인물들을 보면
제일 중요한 것이 순종이라고 생각한다
아니 사실 그리스도인의 하나님을 믿는
과정중에 제일 필요한것이 순종이다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하고 싶을 때
하나님의 일을 미루고 싶음에도 절제하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도 순종이고
밖에서 사람들과 식사 할때 주변이
다 믿지않는 사람이라 기도하기가
눈치보여 그냥 식사하고 싶어도
기도하고 식사하는 것도 순종이고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거나 마음이
가지않는 사람일지라도 그 사람마저
나에게 보내주신 이도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이라 생각하고 사랑하려 노력
할 수 있음도 순종이다 이 밖에 삶을
살아가며 수도 없는 순종과 불순종에
기로에 서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순종을 원하신다 그 순종이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내 생각, 내 뜻으로는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에 다 불순종
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내 멋대로
내 뜻대로 살려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기에 솔직히 마음에 내키지 않는
하나님의 요구에도 순종하려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에 내 자신을 꺽고
그 뜻에 순종할때 비로소 나의 믿음이
성장하고 하늘나라에 가까워진
나의 모습을 바라볼 것이다 물론 이제는
그 과정에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은 구분하며
초점을 하나님께 맞춘 순종을 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또 스스로 자신을 절제하는
태도를 가지도록 노력하며 주어진
삶을 살아가자


*오늘의 기도*
하나님 말씀에 그저 순종하기 원합니다
다만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순종과
사람에게 기쁨이 될 순종을 구분
할 수 있는 지혜를 더하셔서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는,
하나님 마음에 적합한 순종을 하며
살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주변을 하나님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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