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2.
12.
05
월요일
인생 고백
시편 39: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21205
속사람이 하나님이어야
조회수   |153
큐티일   |2022-09-10
작성자   |황보석
2022년 9월 10일 《창세기 21 : 22~34》

*묵상*
아비멜렉과 그의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
말하며 그런즉 자신과 아들과 손자에게
거짓되이 행하지 않기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 한다면 아브라함이
행한대로 그가 거하는 땅에 행할
것이라 한다 그에 아브리함이 맹세하고
아비멜렉의 종들이 아브라함의
우물을 빼앗은 것에 대해 책망하니
아비멜렉이 오늘에서야 그 일을
들었다 한다 아브라함이 양과 소를
가져다가 아비멜렉에게 주고 두 사람이
서로 언약을 세우며 아브라함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으니 아비멜렉이 그 이유를 묻고 아브라함이 답하기를
이 암양 새끼 일곱을 받아 우물 판 증거를
삼으라 하고 두 사람이 거시서 서로 맹세
하였으므로 그 곳을 브엘세바라 이름
하였다 그들이 언약을 세우고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은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돌아갔고 아브라함은 브앨세바에
에셀 나무를 심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그가 블레셋 사람의
땅에서 여러 날을 지냈다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보고 표현하기를
"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사람" 이라 한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의 시선으로
아브라함을 바라볼때 아브라함에게서
하나님의 모습이 드러난 것이다
전에 묵상에서 말했듯이 내가 바라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이기도 하다
겉으로 온갖 하나님을 흉내낸다 한들
거짓은 오래가지 못한다 결국엔 속 사람이바뀌어야 하고 내 속 사람이 하나님으로
온전히 바뀌게 된다면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들로 오늘 말씀 속 아브라함처럼
말하지 않아도 하나님을 나타낼 수 있다
생각한다 사람들한테 살갑게 말하고
한번 더 웃어주고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나님의 온전한 자녀라 생각했다
그 생각이 완전히 틀리지는 않지만
우선 순위는 분명히 바뀌어야 한다
우선 순위로 사람 앞에 좋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과 가깝고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는 것이 먼저 선행되어야 하며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루를 마무리 하며 "오늘 하루 잘 살았나?"
라는 기준을 세상으로 잡지 말고
하나님으로 잡고 하루를 마무리 해보자
하나님 앞에 온전치 못한 모습들을
회개하며 온전치 못한 그 모습들을
기억하고 되풀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자
그리고 그럼에도 나와 함께하시며
매순간 치유의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께 감사하자


*오늘의 기도*

제 속 사람이 하나님이 되길 원합니다
겉으로 아무리 하나님을 흉내내도
속사람이 하나님이 되지 않고서는
오래가지 못함을 느낍니다
허락하신 하루의 삶을 살고
마무리 하며 주신 삶을 하나님을
기준으로 잡고 되돌아 보게 하시고
온전치 못한 모습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 없으면 많이 흔들렸을 삶인데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