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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08
목요일
괜찮아, 하나님이 계셔
시편 41: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21208
공평하게 사랑해
조회수   |159
큐티일   |2022-09-09
작성자   |황보석
2022년 9월 9일 《창세기 21 : 8~21》

*묵상*
이삭이 자라서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푼다 그때에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이 이삭을 놀리고 그것을 본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쫒으라 한다 이에 아브라함이 근심하니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근심하지 말고
사라의 말대로 행하라 하신다 이에
아브라함이 아침 일찍 일어나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가져다가 하갈에게
건네며 이스마엘을 데리고 집을
나가게 하니 하갈이 광야에서 방황히다
물이 떨어지고 이스마엘이 죽는것을
보지 못할것 같아 먼 거리에서 마주앉아
서로를 바라보며 소리내어 우니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의 소리를 들으시고
하갈을 불러 두려워 하지말고 이스마엘을
통해 큰 민족을 이루리라 약속하신다
또 하나님께서 하갈의 눈을 밝혀 샘물을
보게 하시고 가서 이스마엘에게 마시게
하신다 그 후에도 하나님께서 이스마엘
함께 하시며 그 아이가 광야에서
거주하며 활 쏘는자가 되고 하갈이
이스마엘을 위해 애굽 땅에서
아내를 데려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상속의 언약은
이삭을 통해 이루시지만 첩의 아들
이스마엘 또한 외면하지 않으시고
그로 인해서도 큰 민족을 이루시기를
약속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신분이나 외적인 것이나 그 사람의 과거로
구분하여 사랑하시지 않는다 언제나
동일하게 온 민족을 사랑하사 은혜를
부어 주신다 우리가 세상 것으로 한껏
꾸미고 세상에 돈과 명예를 많이 얻는 것이
하나님께 사랑 받는 것이 아님을 알고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은혜는 받을 자격 없는
우리에게 그저 주시는 것임을 기억하며
감사하자 그리고 가끔 과거를 회상하며
내가 죄인의 모습이었는데 하나님께
사랑 받을 수 있을지 스스로의 죄책감에
빠질때가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죄 많은 나를 대신해 아들인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 나를 죄로부터
구원하셨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그렇기에 내가 과거에 죄에
빠져 있다는건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행위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을 믿지 못하는게 될 뿐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자녀라는 사실을 의심하거나 부인하는
행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므로
앞으로의 나의 삶은 겉치레에 집중하는
삶이 아닌 주시는 말씀으로 속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땅한 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스스로가 또 다시
과거의 죄에 빠질 때가 다가온다
하더라도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그 구원하심에, 그로인해 하나님의
자녀됨에 감사로 살아 가야겠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서는 제가 죄인의 모습을
띄고 있을때 조차 사랑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를 대신해 예수 그리스도를
희생의 제물로 주시사 죄로부터
저를 구원하셨으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허락 하셨습니다
이 사실을 잊지않고 살아가며
다시는 스스로의 죄에 빠져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구원에 감사로
저 또한 구원의 통로로써 쓰임 받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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