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2.
12.
05
월요일
인생 고백
시편 39: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21205
순종하면 웃을 수 있어
조회수   |188
큐티일   |2022-09-08
작성자   |황보석
2022년 9월 8일 《창세기 21: 1~7》

*묵상*

하나님께서 말씀 하신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시기에 아브라함의
아들을 낳으니 그 아들의 이름을 하나님의말씀대로 이삭이라 하였다 또 이삭이
태어난지 8일 만에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할례를 행하였으며이삭이 태어날
때에 아브라함의 나이가 백세였고
사라가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자신을
웃게 하셨다고 고백한다


하나님께서는 늘 말씀하신 대로 약속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때때로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거나 불신함으로 뒤돌아 서서
자신이 생각하는 길을 택하기도 한다
오늘 말씀 속에 아브라함과 사라에게도
하나님께서 아들을 주기로 한 약속을
25년 만에 이루신다 그 25년이란 시간이
말이 연단과 인내의 시간이지 얼마나
많이 하나님을 의심하고 원망하며
뒤돌아 서고 싶었겠는가 사라가 끝내
"하나님이 자신을 웃게 하셨다"
고백할 수 있음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보내신 그 자리를
꿋꿋이 지켰기에 가능 하다고 본다
당연하다고 느껴지지만 제일 어렵고
힘든게 보내신 자리에서 순종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하나님 말씀에 그렇게 오랜
시간을 기달려 응답 받은 것이 없지만
앞으로의 날들은 내가 알 수 없기에
어떠한 인내와 연단의 시간을 하나님께서
나에게 허락 하실지라도 오늘 말씀 속
사라처럼 끝끝내 그 자리를 지키며
순종함으로 "하나님께서 날 웃게 하셨다"
고백 하며 약속을 성취하는 나의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하길 바란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약속을
인내하기 힘들때에 지금까지 나를
기다려 주신, 앞으로도 나를 기다려 주실
하나님을 생각하며 감사함으로
잘 이겨내도록 하자



*오늘의 기도*

앞으로 저에게 얼마나 긴 인내와
연단의 시간을 허락 하실지는
모르지만 오늘 말씀 속 사라와 같이
보내주신 자리에서 끝까지 순종하게
하시고 끝끝내 약속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높이길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나 나를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주시는
시간들을 이겨내게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