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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05
월요일
인생 고백
시편 39: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21205
주님의 곁이 제일 안전해
조회수   |178
큐티일   |2022-09-06
작성자   |황보석
2022년 9월 6일 《창세기 19 : 30~38》

*묵상*

롯이 소알에 거주하기를 두려워하여
두 딸과 함께 산에 올라가 굴에 거주한다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아버지인 롯이 늙었고
자신들이 거주하는 땅에는 베필 될 남자가
없으니 아버지인 롯에게 술을 마시게 하여
동침함으로 후손을 이어가자 한다
그날 밤에 두 딸이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큰 딸이 들어가서 아버지와
동침한다 그 다음날 마찬가지로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작은 딸이
아버지와 동침하니 큰 딸이 임신하여 낳
아이는 모압의 조상이며 이름을 모압이라
하고 작은 딸이 임신하여 낳은 아이는
암몬의 조상이며 이름을 벤암미라 하였다


소돔이 유황불에 불타는 것과 소금기둥이
되어버린 아내를 자신들의 눈으로 보고
롯과 가족들은 두려움에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지켜 주신다던 소알을 떠나
산 속 굴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딸들과 윤리적이지 못한 행위로 롯의 대를이을 아이들이 태어난다 오늘 말씀 속
이야기를 읽어 내려 가자니 현재 눈 앞에
놓인 태풍과 연관이 된다 현재 태풍
힌남노와 150mm 정도되는 많은 양의
비로 전국이 떠들석 하다 심지어
우리 마을 회관은 어제 저녁부터
대피하라고 방송으로 난리다 마을에
지대가 상대적으로 낮아서 마을 앞
강가에 물이 넘칠 수도 있기에 많이
우려 하시는 듯 하다 사람들의 마음이
태풍과 150mm에 비보다 더 무섭다
재난에 대비하는 모습은 당연한거고
바람직한 모습이나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와중에 하나 정도는 더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그것은 우리 눈앞에 놓인
태풍 힌남노와 150mm에 비가 아니라
그것마저 운행하시는 분이 하나님인 것을
알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진정된 마음과
기도로 그 분의 일하심을 지켜보며
우리의 옳지 못했던 과거를 들여다
보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보면 때아니게
여유 부린다 할 수 있지만 굳이 따지자면
이 여유로움과 잔잔함은 나를 믿어서가
아닌 하나님을 믿음에서 나오는
여유이기에 괜찮다 하나님의 일하심에는
헛것이 하나도 없으니 이번 태풍 중에나
태풍이 지나가고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 이라면 하나님 앞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나의 신뢰와
믿음이 더욱 강건해져서 불구덩이 속에
있더라도하나님께서 지키신다는
믿음에 평안을 누릴 수 있는 내가 되길
바라며 오늘 말씀을 통해 나를 보호하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오늘의 기도*

저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인해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또 매일 하나님께서 저와 동행 하시며
지금도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태풍 속에도 저에게 사람에 두려운
마음 주시지 않음에 감사드리고
이번 태풍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님의 뜻에 어긋났던 지난 과거들을
회상하며 그 삶들을 되돌리지 않도록
절제하며 더욱 더 하나님 뜻에 맞는
하나님의 자녀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남은 시간도 주 안에서 거하며 주신
휴무 평안히 잘 누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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