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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0.
08.
08
토요일
내 아빠 하나님
로마서 8:12-17
새벽나라 영상큐티 200808
나를 너무너무 잘 아시는 주님
조회수   |110
큐티일   |2020-07-04
작성자   |김한빛
하나님은 나보다도 나를 잘 아시는 분이다. 오늘 말씀에서 다윗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앉고 서는 것, 길을 걷는 것과 눕는 것,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 등 자신의 모든 것을 아신다고 고백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숨을 곳은 단 한 곳도 없음을 고백한다.

다윗의 고백대로, 하나님은 나의 스쳐 가는 생각도 아신다. 따라서 생각으로도 죄를 지어서는 안 된다.
나는 겉으로 표출하지 않아도 생각으로는 죄를 자주 짓는 것 같다. 오늘도 그렇고, 생각으로 많은 죄를 지었다. 아주 잠깐이더라도 자주 미워하고, 우울해하고 그런다.
그런 내게 오늘 QT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네 생각을 내가 다 알고 있어! 네가 감추려고 해도 난 이미 다 알고 있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하나님은 나를 너무 잘 아신다. 그래서 QT를 통해 나에게 필요한 말씀을 주신다. 너무 놀라울 정도로 말이다.
하나님의 눈을 피해 죄를 지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을 것이다. 내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다 아시는 분이 주님이시다. 나를 잘 아시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다 아신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니, 더는 그분의 놀라우심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나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주님 앞에서, 늘 경건한 삶을 살기 원한다. 사람들 앞에서 경건한 척 해봐야 소용없다. 하나님 보시기에 거룩한 삶이어야 한다. 사람들 앞에서는 거룩한 척하고, 실제 삶은 전혀 상반된 모습이라면 하나님이 얼마나 어이없어하실까?

오늘 말씀을 통해 나의 죄와 삶을 다시금 돌아보고, 회개하게 되었다. 겉으로만 짓는 죄뿐만 아니라, 속으로, 생각과 마음으로 짓는 죄도 뿌리쳐버리도록 더욱 노력하고 주의하기로 결단한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나는 너의 생각마저 다 지켜보고 있어,”를 확인시켜 주시네요.. 스쳐 가는 생각으로도 짓는 죄를 다 알고 계시는 주님, 이제는 생각으로도 마음으로도 죄를 짓지 않고 사람 앞에서나 하나님 앞에서나 경건한 삶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사람이 앞에 있든 없든 주 앞에서 흠 없고 거룩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생각과 마음으로도 죄짓지 않도록, 오늘 말씀 기억하고 주의하기!
-1, 7, 8절 말씀 쓰고 암송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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