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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07
금요일
성령이 이끄는 하루
로마서 8:1-11
새벽나라 영상큐티 200807
다윗처럼 확실한 믿음으로, 구체적인 고백을 하나님께 드리기
조회수   |101
큐티일   |2020-07-03
작성자   |김한빛
오늘 말씀 속 다윗의 확고한 믿음을 보며 감탄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회복시키실 것을 확실하게 믿었다. 그의 고백을 보면 알 수 있다.
“내가 환난 중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를 살아나게 하시고
주의 손을 펴사 내 원수들의 분노를 막으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7절)

다윗의 믿음은 절망 가운데서 넘어져 버리는 연약한 믿음이었다. 절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도 그와 함께하시고 회복시키시는 능력자 하나님을 굳건히 믿었기에 그는 쓰러지지 않았다.

다윗과 같은 믿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나는 1초 후의 미래도 알 수 없기에 많이 두려워하고, 걱정하는 편이다. 그런데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놀라운 방법으로 도우셨다. 그런데도 나는 늘 절망하고 무서워한다. 주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입술로만 고백할 뿐 마음은 굉장히 고통스러워한다.
그런 내게 하나님이 오늘 주신 말씀은 ‘다윗과 같은 믿음으로 나를 바라보라’라는 것이었다. 내가 고통 가운데 처해 있더라도 나를 살리실 하나님, 내 원수들이 나를 향해 분노해도 그것을 막으실 하나님, 그분의 손을 펴서 나를 구원하실 하나님, 그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라는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을 QT를 통해 주실 때마다 다짐하고 결단하고 또 다짐했다. 그러나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괜찮다가도 순간적으로 과거에 있었던 일들이나 현재의 어려움이 머리에 박혀서 나를 너무나 고통스럽게 한다. 하나님을 믿긴 믿는데, 믿지 못하는 그런 이상한 믿음을 가지고 살아온 것 같다.

하나님은 내가 어떠한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 오늘 다윗을 통해 명확히 알려 주신 것 같다. 나도 이런 믿음을 가지기 위해 더 노력하고, 주님께 간구해야겠다. 그리고 내가 어려움 가운데 있더라도, 사망의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인도하실 주님을 믿으며 그것을 구체적으로 고백해야겠다!

하나님 아버지, 다윗과 같은 믿음을 허락해주세요. 고통 속에서도 주님을 믿는 믿음, 주님이 나를 건지실 것이라는 명확한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해주세요.

오늘 QT 말씀처럼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 안에서 용기를 얻으며 담대함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연약한 저를 붙들어주세요. 주님만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7절 말씀 암송하기.
-다윗같이 구체적인 믿음의 고백을 하나님께 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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