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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08
토요일
내 아빠 하나님
로마서 8:12-17
새벽나라 영상큐티 200808
감사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
조회수   |120
큐티일   |2020-07-01
작성자   |김한빛
하나님은 선하시며, 그분의 인자하심은 영원하시다. 이것만으로도 우리가 감사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오늘 말씀에서 시편 기자는 창조주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고 그들을 위해 행하셨던 기적들을 하나하나 이야기하며 그분을 찬양하고 있다. 하나님이 하신 일에 밑줄을 치고 주의 깊게 읽어보니, 이 은혜들은 정말 놀라운 것임을 느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그 은혜가 나를 향해 있다는 것이었다.

시편 136편을 읽다 보면, 내가 감사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런데도 연약한 인간인 우리는 자꾸 불평불만 하게 된다.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만 하며 기뻐하지 못했었다.

오늘도 불평불만 하며, 작은 것에 감사하지 못하는 죄를 지었다. 그런 내게 하나님께서는 정곡을 찌르는 오늘 말씀을 주셨다. 오늘 말씀은 “감사하라!”라는 말로 도배가 되어있다. 그런데 나는 조금도 감사하지 못했다. 이 말씀을 통해 회개하고 돌아보게 하신 주님께 참 감사하다.

이제는 정말 내 마음에서 진정으로 나오는 감사의 찬양을 드리고 싶다. 겉으로 표출하지 않았을지라도 속으로 불평하고 짜증을 냈던 모든 죄를 회개한다. 이제는 주님의 놀라우심과 주님의 은혜를 늘 묵상하며, 그분께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리는 삶을 살기로 결단한다!

하나님 아버지, 지금껏 불평불만하고 짜증 냈던 죄를 회개합니다. 위대하신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은혜가 이렇게 큰데, 저는 작은 것에도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만 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 이제는 제 생각과 말이 감사로 가득하게 해주세요. 이제는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선포하며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리는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절 말씀 암송하기!
-불평과 불만, 그리고 짜증이 나올 때마다 감사의 언어로 바꾸는 연습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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