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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0.
02.
21
금요일
예수님처럼
요한복음 13:12-20
새벽나라 영상큐티 200221
잘못된 나만의 기준을 깨 버리자!!
조회수   |119
큐티일   |2020-01-16
작성자   |김한빛
38년 동안 병을 앓은 병자는 예수님을 만나면서 병을 치유 받게 되었다. 근데 예수님이 병을 고치신 날은 안식일이었으므로, 유대 사람들은 트집을 잡았다.

안식일에 병을 고쳤고, 병이 나은 사람은 자리를 들고 걸어갔다는 이유로 예수님을 핍박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답하셨고 유대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더 격분하여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다.

오늘 QT 내용처럼 율법은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시기 위해 주신 것이다. 그러나 유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마음에는 관심이 없었다. 유대 사람들은 자신만의 기준에 갇혀 있었고, 놀라운 치유의 기적의 현장에서도 하나님을 보지도, 경험하지도 못한 채 정죄하기 일쑤였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모른다!

그러나 이 안타까운 일이 우리의 일이 될 수도 있다. 우리의 영적 초점이 제대로 맞춰져 있지 않으면 그 당시 유대 사람들과 별반 다를 것이 없는 삶을 살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영적 시력 검사를 하여 점검해야 하고, 초점을 바로 맞춰야 한다.

우리의 초점은 어디에 가 있는가? 초점이 잘못되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역사를 볼 수 없다. 안경 렌즈의 도수가 알맞아야 똑바로 물체를 볼 수 있듯, 영적인 초점을 바로 맞춰야 똑바로 하나님을 볼 수 있다.

영적 시력 검사를 하는 방법은, 바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것이다. 나의 기준으로 보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사랑의 기준에 맞추어 보는 삶을 살아야 함을 기억하자.

나도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나의 기준으로 보던 모든 것들을 회개하고, 영적 초점이 바로 잡혀 있는지 점검하기로 결단했다.

이젠 너무 굳어져 버려 말씀을 보고도 나의 기준을 바로잡을 수 없는 때가 오기 전에, 얼른 점검하고 회개함으로써 주님께 나아가는 나와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나님 아버지, 저의 초점에 맞추어, 저의 기준에 맞추어 바라보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뜻과 마음에 초점을 맞추어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영적인 눈이 가려져 주님의 역사하심과 뜻을 분별하지 못하고, 예수님을 경험하지 못하는 비극적인 삶이 아닌, 늘 나를 점검하여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나의 기준으로 바라보고 정죄하던 것이 있다면 다 내려놓고, 말씀에 기준을 두고 살아가기로 결단하기!
-매일 QT할 때마다 다른 누군가의 말씀이 아닌, 나의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묵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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