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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2.
21
금요일
예수님처럼
요한복음 13:12-20
새벽나라 영상큐티 200221
삶으로 전하는 복음!!
조회수   |85
큐티일   |2020-01-13
작성자   |김한빛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자에게 말을 거셨고, 자신에게 영생의 샘물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시며 여인의 과거까지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녀에게 예배드리는 사람의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셨고, 끝내 자신이 메시아라고 밝히시게 되었다.

오늘 말씀에서는, 그리스도 예수님을 만나게 된 사마리아 여인의 반응과 변화된 모습을 묵상하였다. 여인은 물동이를 내버려 둔 채 마을로 돌아갔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이렇게 전파하였다.

“내 과거를 모두 말해 준 이분을 보러 오십시오! 이분이 그리스도가 아니겠습니까?”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고, 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그녀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경험한 복음을 전파했다. 사마리아 수가 마을에 사는 많은 사람이 이로 인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이처럼 예수님을 진정하게 만난 사람은, 복음을 전파할 수밖에 없게 된다. 왜냐하면, 내가 만난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나만 알고 있을수 없기 때문이다.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을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그렇다면 우리에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할 사명이 있다. 하지만 많은 핑계로 인해 복음 전하기를 멀리하고 있다면, 그 핑계마저 복음 안에서 완성 시켜 버리시는 예수님 안에서 담대하게 복음을 선포하자.

오늘 말씀 속 사마리아 여인도 연약함이 있었다. 자신의 과거는 아픈 과거였다. 그러나 그런 상처와 연약함을 통해 복음의 열매는 맺혀지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모든 연약함, 상처들도 주님 안에선 강함이다. 주님 안에선 복음의 통로가 된다.

이제 나의 변화된 삶을 통해 복음을 전해야겠다.
“교회 다닌다는 사람들은 다 밉상이야. 부정적이야. 나쁜 사람들이야.”라는 말이 아닌,

“역시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착하고, 선하고, 삶 속에서 이상하게 기쁨이 넘치고, 배려할 줄 알아!”라는 말들을 들을 수 있도록,
그리스도를 본받아 그리스도를 닮은 선한 믿음의 삶으로 살아가야겠다.

이럴 때 나를 통해 복음의 열매가 맺힐 것을 믿는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되어 복음을 전해 많은 영혼을 전도했던 사마리아 여인처럼, 변화된 저의 삶을 통해 상처마저도 아름답게 쓰시는 주님을 더 열심히 전파하기 원합니다.

저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타나게 하시고, 나의 말과 행동에서 주님의 사랑만이 나타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약함도 강함으로 쓰시는 주님을 기억하며, 그 주님을 사람들에게 더 열심히 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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