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0.
02.
21
금요일
예수님처럼
요한복음 13:12-20
새벽나라 영상큐티 200221
주를 위한 이곳에..
조회수   |94
큐티일   |2020-01-12
작성자   |김한빛
어제 QT를 보면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자에게 영생의 물에 대해 말씀하고 계시는 장면이 나온다. 드디어 오늘 말씀에서는 예수님이 여자에게 자신이 메시아이심을 밝히시는 장면이다!

상황을 조금만 정리해보자면, 여인은 예수님께 다시는 목마르지 않을 그 물을 달라고 부탁한다. 예수님께서는 여자의 남편을 데려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여자는 남편이 없다고 말했고, 예수님은 전엔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고 현재 같이 사는 남자도 진짜 남편이 아니라는 여자의 과거와 현재를 알고 계셨다.

여자는 예수님이 자신의 대한 것을 알고 계시는 것을 보고 그 분을 예언자라 생각한다. 그러며 예배 장소에 대한 궁금중에 대해 질문한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찾고 계시는 참된 예배자는 영과 진리, 즉 예배 장소 같은 형식이 아닌 마음을 드려 예배하는 예배자라고 대답하셨다.

그러나 여자는 아직도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장차 올 메시아가 모든 것을 알려주실 거라고 말했다.

"지금 네게 말하고 있는 내가 바로 그 메시아다."
예수님께서는 여자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여기까지가 우선 오늘 QT 본문 내용이다.

오늘 말씀 속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는 진정한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이다.

이제 형식에서 벗어나서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께 예배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다. 주님이 찾으시는 그 한사람, 그 예배자가 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예배, 형식보다 마음" 이라는 오늘 제목처럼 형식을 중요시 여기기보다 나의 마음을 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기로 결단하자!

하나님 아버지, 예배의 형식을 따지기 보다 영과 진리로, 온 마음으로 예배하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가 되기 원합니다.

메시아 되신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예배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사람들의 시선을 중요시 여기는 형식적인 예배보다, 마음을 드리고 주님께 집중하는 예배를.드리기로 결단하기!)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