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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2.
21
금요일
예수님처럼
요한복음 13:12-20
새벽나라 영상큐티 200221
갈급함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분
조회수   |146
큐티일   |2020-01-11
작성자   |김한빛
예수님께서는 갈릴리로 가시게 되었다. 갈릴리를 가려면 사마리아 지방을 거쳐야만 하므로, 예수님은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는 마을로 들어가시게 되었다. 거기서 정오쯤 야곱의 우물 곁에 앉아 계시다가 한 사마리아 여자를 만나게 되셨다.

예수님은 그 여자에게 물을 떠 주겠냐고 물어보셨다. 당시 유대 사람과 사마리아 사람의 관계는 너무나도 안 좋았기 때문에, 사마리아 여자는 예수님을 이상하게 생각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네게 물을 달라고 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네가 알았다면, 도리어 네가 그에게 물을 달라고 부탁했을 것이고 그는 네게 생수를 주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지금 말씀을 읽는 우리는 이 말의 뜻을 잘 이해할 수 있지만, 사마리아 여자는 의미심장하게 생각했다. 그녀는 말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다른 소리만 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계속해서 그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우물의 물은 마시는 사람마다 다시 목마를 것이지만, 내가 주는 물은 영생에 이르게 하는 샘물이므로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이다.

내일 QT에서는 여자가 이 말의 뜻을 이해하고 주님을 영접하게 된다. 빨리 내일 QT를 했으면 좋겠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육신의 갈급함은 채우면 당장은 영원히 목마를 것 같지 않지만, 결국엔 또 목마르게 된다. 영적으로도 근본적인 갈급함을 해소하지 못하면, 다른 세상의 것으로 갈급함을 채우려다가 결국엔 더 목마르게 된다.

우리의 영적 갈급함을 완벽하게 해결해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한 분이시다. 바로 오늘 말씀에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거신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실제로 육신의 갈급함, 즉 목이 마를 때 갈증을 해소하려고 별의별 일을 다 해본다. 나도 자다가 목이 마르면 물 마시러 가는게 귀찮아서 침을 모아보거나, 혀를 쩝쩝(?)대거나 한다.
외출했을 때 물이 없으면 껌을 씹거나 사탕을 먹는 사람들도 많이 보았다.

그러나 그런 방법은 매우 일시적이고 효과도 거의 없다. 그 갈증을 해소하려면 물을 마시는 방법밖에 없다. 이와 같이 우리의 갈증을 깨끗이 해소해 버릴 분은 예수님 한 분밖에 없다.
하물며 예수님이 주시는 영생의 샘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해준다!

영적으로 답답하고, 목마르고, 너무 갈급하여 자신이 메말라 있다는 것도 감지할 수 없을 때, 방법은 하나뿐이다. 예수님께로 나아가자. 그럴 때 우리의 영적 목마름은 영원히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나에게 영원한 영생의 생명수를 맘껏 주시는 주님께로 나아가기로 결단한다!

하나님,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를 저도 마시고 싶습니다. 영적 목마름을 해결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은 예수님 한 분이심을 기억하고, 주님께로 나아가 갈증을 해소하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지금도 영적으로, 삶으로 인해 메말라 있고 갈급해하는 영혼들에게 생수를 주시는 예수님을 전파하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주님 앞에 나아가 나의 모든 갈급함을 해결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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