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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2.
21
금요일
예수님처럼
요한복음 13:12-20
새벽나라 영상큐티 200221
삶의 목적과 비전
조회수   |119
큐티일   |2020-01-03
작성자   |김한빛
이 세상에는 시키지 않아도 자기가 그리스도라고, 자기가 보혜사라고 우겨대는 사람이 많지만 세례요한은 그렇지 않았다. 유대 사람들이 제사장과 레위 지파 사람들을 보내 세례요한의 정체를 묻게 했다. 요한은 그 질문에 대해 자신이 그리스도(메시아)가 아니라고 답했다.

그러자 사람들은 요한에게 예언자나 엘리야가 맞냐며 요한의 정체를 계속 물어보았다.
그러나 요한은 자신은 예언자도, 엘리야도 아니지만,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사람의 ‘소리’라고 대답하였다.

요한은 이 이야기를 한 후에 예수님에 대해서 말했다. 자신은 그분의 신발 끈을 풀 자격도 없는 사람이라고 말이다.

자신의 목적과 비전을 명확히 알고 있었던 세례요한처럼, 우리도 우리 삶의 목적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 우리의 삶에서 예수님을 전하는 소리가 나야 한다.

우리는 언제나 주님의 ‘종’임을 기억하고, 우리의 삶 속에서 주님만 드러내고 주님께 순종하며 살기로 결단하자!!

하나님 아버지,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처럼 제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는 소리가 나길 원합니다. 그리스도의 종으로서, 나의 목적을 분명히 기억하며 주님을 드러내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

늘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나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드러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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