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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21
월요일
제자리로 돌아갈 시간
레위기 25:1-12
새벽나라 영상큐티 191021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
조회수   |91
큐티일   |2019-09-21
작성자   |김한빛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창세기 4장 7절에서 하나님은 분노에 찬 가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러나 가인은 죄를 컨트롤하지 못하고 그만 아벨을 죽임으로써 죄를 짓고 말았다.

오늘 시인은 하나님께 이렇게 간구하고 있다. "나의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

시인은 자신을 억압하는 사람들에게 고난을 당할 때도 구원과 말씀을 간구하였다. 자신이 고통받는 것보다도 악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버리며 어기는 것을 더 속상해했고, 순금보다도 말씀을 귀하게 여기며 잘못된 모든 것을 미워하였다.

그런 시인이 오늘 하나님께 간구한 것은 죄가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죄가 아닌, 주님의 말씀에 발걸음을 굳게 세워달라고 간구했다.

가인은 하나님이 "죄가 문 앞에 엎드려 있으니 너는 죄를 다스려야 한다." 라고 말씀하셔도 죄에 넘어져 버렸다. 그러나 시인은 도리어 죄가 나를 다스리지 못하도록 간구하였다.

우리는 죄에 넘어지며 죄가 나를 주관하고 다스리는 삶이 아닌, 죄를 컨트롤하고 다스릴 수 있는 믿음의 싸움을 싸우는 자녀가 되어야 함을 기억하자..!!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내일도 말씀으로써 죄를 다스리고 이기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시인이 말씀을 간구하며 죄가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도록 기도한 것처럼, 우리도 죄의 다스림을 받는 것이 아닌 우리 스스로가 죄를 다스릴 수 있는 믿음의 삶을 살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죄악이 나를 주관할 수 없도록 늘 말씀으로 무장하고 깨어있기!!)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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