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19.
10.
24
목요일
같은 형제끼리
레위기 25:39-55
새벽나라 영상큐티 191024
빛은 어둠과 타협할 수 없다
조회수   |79
큐티일   |2019-09-20
작성자   |김한빛
말씀은 우리의 길을 인도하신다. 말씀을 따라 살아갈 때, 우리는 천국에 갈 수 있다. 험난하고 고난스런 세상에서 말씀은 오늘 시인의 고백처럼 내 발의 "등불" 이고, 내 길의 "빛"이다. 그러나 말씀에서 떠난 악인들은 하나님께서 찌꺼기 처럼 버리신다.

하지만 우리가 말씀이 등불과 빛이라고 하면서 정작 삶은 죄에 물들어 가고 그것들과 타협하며 합리화하고 있다면, 그것은 절대 말씀을 따르는 삶이 아니다. 말씀을 따르는 삶이란 절대 어둠과 타협할 수 없다. 말씀은 빛이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은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고 말하였다. (엡 5:8) 이젠 어둠의 갑옷을 던져버리고 빛의 자녀들처럼 살아가야 한다. 말씀을 따르는 빛의 자녀의 모습으로 살아가려면 절대 어둠과는 0.001%도 타협하면 안된다.

깨끗한 물 1L에 오염된 물 스포이드로 한 방울만 떨어뜨려도 그 1L는 다 오염된 물이다. 그 물은 깨끗한 물이라고 부를 수 없다.

그런 것처럼, 말씀을 지키는 모습으로 살아갈지라도 죄와 조금이라도 타협하거나 죄를 합리화 한다면 그것은 절대로 말씀을 따르는 삶이라고 할 수 없다.

말씀을 지키지 않고 타협하는 자는 정확히 말하자면 구원받은 사람이 아니다. 악인이라고 하면 너무 억지라고 하겠지만 그는 의인이라고 부를 수 없다. 하나님은 말씀에서 악인을 짓밟으시고 찌꺼기 버리듯 버리신다고 하셨다.(118-119절)

하지만 그런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이 세상엔 의인이 없는데 단 한명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말씀으로 늘 점검하고, 그것을 더 따르며, 악을 제하여 버리고 회개해야 한다는 것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 라고 고백한 시인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등불 삼아, 빛 삼아 말씀을 따라 살아가자.

말씀을 따르지 못하도록 하는 모든 세상의 것들을 제하여 버리고, 오늘 (적용하기) 말씀처럼 말씀에 반대되는 것들과 충돌할 때에도 담대히 거절하며, 하나님만을 붙들고 그것들을 멀리 하는. 그래서 세상이 아닌 주님을 두려워 하는 자녀가 되길 기도하자..!!


하나님, 세상의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며 빛이신 말씀을 따르고 죄와 타협하면 안되지만 늘 죄에 넘어지는 연약한 인간인 저희들을 도와주시고 회개할 수 있게 해주세요..

세상의 말보다 주님의 말씀에 더 귀 기울이고, 세상이 원하는 행동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행동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1. 내 삶의 빛인 말씀만을 따르기!

2.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는 생각을 하나님께로 고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

3. 말씀을 따르는 삶에 타협은 있을 수 없음을 기억하며, 말씀에 어긋 나는 것을 담대히 거절하고 하나님만을 붙드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기!!)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