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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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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제자리로 돌아갈 시간
레위기 25:1-12
새벽나라 영상큐티 191021
꿀보다 달콤한, 한계가 없는 말씀
조회수   |114
큐티일   |2019-09-19
작성자   |김한빛
세상에서 어떤 것이든 완전하게 보여도, 모든 것은 한계가 있다. 돈도 한계가 있고, 명예도 한계가 있고, 아름다움도 한계가 있고, 하물며 생명도 한계가 있다. 무한한 것처럼 보이는 우주에게도 "약 137억 광년" 이라는 한계가 있다. 우주가 무한해 보이지만, 무한해 보이는게 아닌 어마어마하게 큰 것이다. 이 세상에 끝이라는 건 꼭 존재한다.

이처럼 모든 완벽해 보이는 어떤 것도 결코 한계가 없을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 한계란 없으신 분이다. 엄청난 크기의 우주, 지구, 행성 하나하나, 사람 하나하나를 다 빚으시고 지금도 꼼꼼히 살피시는 분인데, 얼마나 놀라운지 모른다.

하나님이 그런 분이신데, 당연히 그 분의 말씀은 얼마나 놀랍고, 지혜롭고 완전할까?

시인은 그런 하나님을 믿었고, 그 하나님의 말씀에 담겨 있는 지혜와, 통찰력과, 깨달음을 얻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묵상하는 일이 기쁨이고 꿀보다 더 달콤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말씀은 우리를 살린다. 말씀은 고통 가운데서 멸망하지 않도록 기쁨을 준다. 말씀은 세상과 비길 수 없는 지혜와 통찰력을 준다.

시인은 말씀에서 깨달음을 얻고, 잘못된 길 즉 죄의 길을 미워하게 되었다. (104절)
우리가 말씀에서 깨달음을 얻을 때, 우리는 죄의 길을 멀리 할 수 있게된다. 어쩌면 저절로 멀리할지도 모른다.

말씀을 붙잡으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지혜와 통찰력을 주신다.. 지혜가 부족한 것 같을 때, 지혜가 필요할 때 우리에게 지혜를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말씀 뿐이다.

삶을 살아가면서 지혜는 꼭 필요하다. 세상적인 지혜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지혜가 있어야 한다. 삶 속에서 하나님의 기준대로 잘 분별하고 옳게 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 지혜는 말씀 속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삶을 살아가며 고통 당할때가 있다. 그럴 때 말씀은 우리의 기쁨이 된다. 오늘 본문에 시인이 고통 중에 있을 때 말씀이 기쁨이 되었던 것처럼 말이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말씀으로 되살리신다.

한계가 없는 능력으로 우리에게 한계가 없는 놀라운 꿀 같은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삶 속에서 늘 말씀을 붙들며 그 속에서 지혜와 기쁨을 찾는 우리 모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하나님, 한계가 없으신 주님과 그 분의 말씀은 완벽하나 세상의 것들은 아무리 화려하고 멋있어도 끝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이 꿀처럼, 꿀보다 더 달콤한 시간이 되어, 주님의 말씀으로 지혜로운 자녀가 되고 주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는 자녀들이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내가 말하는 모든 것, 행동 하나하나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지혜로운 행동이 될 수 있도록 말씀 속에서 지혜를 구하기.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거나 사탄이 기뻐하는 것에 넘어지지 않도록 잘 분별하며 선택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간구하기!!

2. 기쁜 마음으로 말씀을 붙들고, 그 말씀은 절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믿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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