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19.
10.
24
목요일
같은 형제끼리
레위기 25:39-55
새벽나라 영상큐티 191024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조회수   |124
큐티일   |2019-09-16
작성자   |김한빛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시인의 믿음과, 시인의 말씀을 향한 간절한 갈망을 크게 느끼게 되었다.

글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은혜를 받았고, 고난 중에서도 힘과 능력이 되는, 위로와 노래가 되는, 소망이 되는 말씀의 힘을 경험한 시인처럼
나도, 우리 모두도 그것을 경험하길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으로 QT를 하였고, 계속 기도할 것이다..

시인은 지금 자신에게 하신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주님의 인자하심과 구원이 이루어지길, 위로와 소망을 허락하시길 믿으며 기도하고 있다.
그의 환경은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그는 말씀을 믿으며 간구하는 것은 물론, 믿음의 선포를 하며 하나님께 나아갔다.

그는 "말씀대로" 살아왔기 때문에 악인들로 인해 고통을 받고, 또한 조롱을 받으며 살아왔다.
그러나 그가 그런 상황에서 더욱 붙잡은 것은 "말씀" 이었다.

주의 "말씀대로" 사랑과 구원을 임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41절)
자신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해달라며 간구하고 있다. 더불어 그것이 자신의 소망이 되었다고 말하였다. (49절)

더욱 놀라운 점은, 그는 아직도 힘든 상황 가운데에 있지만 말씀은 자신의 고난 중의 위로라고 고백하며, 이미 주님의 말씀이 자신을 살리셨다고 선포하였다는 것이다! (50절)

시인에게 말씀이란, 사랑과 구원의 약속이다.
그에게 말씀이란, 위로와 소망이었다.
또한 말씀은 그의 힘과 능력이 되며,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께 간구하며 확고한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뿌리였다.

이 "말씀"은 단순 시인의 것 만이 아니다.
이 약속은 성경 속 믿음의 인물들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닌, 말씀을 믿으며 주님을 갈망하는 모든 자녀들에게 주어진 것이다.

살다 보면 세상은 말씀으로 사는 우리를 핍박하고, 조롱하고, 우습게 여긴다. 또한 고난과 시련의 상황 가운데서 현실이 두려워지고 믿음이 바닥까지 내려가는 때도 있다.
거의 누구나 있을 것이다.

(적용하기) 말씀처럼 내 안에 말씀이 확고하게 서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당당할 수 있다. 고난과 역경 가운데서도, 나를 핍박하는 사람이 있어도.

그러나 말씀의 기초가 없다면 현실이 두렵고, 망설여지게 된다.


나의 믿음이, 말씀을 온전히 신뢰하며 이미 그 말씀대로 이뤄진 줄로 믿었던 시인처럼 확고하고 단단하게 서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말씀을 신뢰하지 못한 채
꽉 막혀 있는 세상만, 어두움으로 가득 찬 세상만 보며, 말씀의 기초가 없는 사람처럼 두려워 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사는 것은 아닌지..

말씀은 나의 힘과 능력. 소망과 노래. 고난 중의 위로이자 구원이다. 시인이 어두웠던 현실에서 살아갈 수 있었던 힘의 근천인 말씀을 굳건히 믿으며, 그 말씀이 내게 이루어지길 간구하고, 이미 그렇게 하실 것을 선포하는 오늘, 내일, 그리고 앞으로가 되길 원한다.

말씀을 기준으로 삼아 말씀으로 사는 사람이 되었을 때, 고난 가운데서도 역사하시며 주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경험하게 해주실 주님을 믿는다!!!

말씀에 다 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시인의 모든 고백이 온전히 제 고백이 되길 원합니다. 시인의 믿음이, 저의 믿음이 되길 원합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말씀을 의지하고 선포하고 주님의 말씀을 100% 신뢰하며 나아가는 믿음..
주님의 인자하심과 구원, 힘과 능력, 소망과 위로를 간구하며 드리는 고백..
이 믿음과 고백이 저의 것, 우리 모두의 것이 되어야 하지만

왜 믿음이 여기까지 인지, 우물 안 개구리처럼 무한한 하나님의 능력인 말씀은 신뢰하지도 못하고 세상의 것들만 보고 분내며, 주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동동거리는 삶을 사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하나님, 저를, 우리를 말씀의 길로 인도하여 주세요.. 시인처럼 말씀을 신뢰하고, 확고한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혼탁한 세상 속에서 저의 기준을 바로 세울 수 있길 원합니다..

주님의 모든 말씀을 의지하여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언제 어디서나 기뻐하며, 언제 어디서나 두려워 하지 않는 삶을 사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그런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시인의 믿음이 나의 믿음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기!!

2. 나도 시인처럼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기도하며 나아가고, 이미 나를 살리셨음을 선포하기!

3. 다 중요하지만 41, 49, 50절 말씀 꼭꼭 기억하기!!♥)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