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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19.
10.
21
월요일
제자리로 돌아갈 시간
레위기 25:1-12
새벽나라 영상큐티 191021
단번에, 그리고 영원히
조회수   |113
큐티일   |2019-09-11
작성자   |김한빛
제사장이 속죄를 할 때 먼저 제사를 드린건 자신과 자기 가족을 위해 제사를 드렸다.

어제는 아론이 자기 스스로를 위해 거룩하고 정결하게 하였다. 그렇게 해야만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 QT묵상 내용처럼 나만이 아닌, 마주하는 사람과 머무는 공간까지도 죄의 영향력 아래에 있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그만큼 죄가 영향을 끼치는 범위는 무한하게 넓고, 죄에 노출될 가능성은 매우 높아 위험하다. 한 사람의 죄로 인해 여러명의 영혼이 죽을 수도 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자신이 죄에 빠지지 않도록 늘 정결하고 거룩하게, 회개하며 점검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아사셀을 위한 염소" 에 대한 말씀이 나왔다. 솔직히 이 염소에 대한 이야기는 처음엔 어려웠다. 그러나 그 뜻을 이해하고 나서는 예수님의 모습이 생각나게 되었다.

제사장(아론)은 속죄 의식을 마친 다음, 염소를 끌고 와 머리에 손을 얹고 죄를 고백하여 의식을 치렀다. 그런 후 그 염소는 광야에 풀어주었다. 아사셀을 위한 염소는 "1년 치만 일시적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아사셀을 위한 염소처럼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를 짊어지시고 외로운 길을 걸어가셨다. 그분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죄 사함을 얻었다. 아사셀을 위한 염소는 1년 치만 일시적으로 죄를 보류해 주었지만, 예수님은 "단번에, 영원히" 우리의 죄를 속죄해 주셨다.


"죄" 라는 것은 우리와 너무 밀접하게 붙어 있어 우리 모두가 그것에 접촉하고 점점 빠지게 될 위험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주의하며 죄를 경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나 우리가 죄에 넘어졌을 때, 우리의 죄를 다 짊어지시고 죄 사함을 단번에 이루신, 또 영원히 이루신 예수님께로 나아가자.. 그 분께 모든 죄짐을 내려놓자.

오늘 QT 말씀을 꼭꼭 기억하자!!


예수님, 우리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은혜를 기억하며 죄에 빠졌을 때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 죄 사함 받는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저만이 아닌, 제 주변에도 죄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항상 주의하며 경계함으로 우리를 죄에서 지키는 자녀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1. 내 주변 환경이나 관계, 일상 등에서 죄를 멀리하고 정결하게 지키기!

2. 죄로 인해 힘들 때마다 나를 위하여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기!!

3.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기!!
-거룩하지 아니한것을 멀리하기
-QT말씀을 통해 점검하기 등)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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