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삶 잠언 개관
  • 2023.09.19(화)

단번에 드린 영원한 제사히브리서 10:11-25

묵상하기

말씀요약 
모든 제사장은 날마다 제단 앞에서 같은 제사를 반복해서 드리지만
죄를 없게하시지는 못한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단 한번의 영원한 제사를 드렸다
예수님의 단 한 번의 제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은 영원히 온전하게 만드셨다
성령의 증언대로 주님이 우리의 죄와 불법을 기억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다

적용하기

새 언약은 마음과 생각에 새기라고 말씀하신다
교회 생활에 익숙해져 가면 갈수록 은혜에서 율법으로 돌아갈려고
한다
은혜로 알고 감사함으로 드렸던 예배가 자꾸만 율법과 내 생각에
옳은대로 정죄한다
규정이 이렇고 전에는 이렇게 했는데 왜 그렇게 안하느냐라는 것이
마음에 불편하다
복음의 본질과는 전혀 상관 없는 일에도 율법의 잣대 경험의 잣대로
재단한다
새 언약은 율법이 아니라 마음과 생각에 새기자 아멘
주님께서도 나의 죄와 불법을 기억지 아니하시겠다고 약속하신다
완전하고 온전하게 용서하셨다는 말씀이다
주님께서 용서하신 일을 가끔씩 사단이 고발 할 때가 있다
하나님이 기억하지 않는 나의 모든 죄 사단의 참소에 속지 말자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기억하지 않는 형제의 죄 지체들의 죄에
대해서도 들추지 말자
주 안에서 참 된 안식과 평안이 있게하자 아멘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반복해서 드리는 제사가 죄를 없애 주지 못함을 다시 기억합니다
단번에 드린 영원한 제사를 찬양합니다 
새 언약은 마음과 생각에 새기기를 원합니다
당신께서 기억지 아니하는 나의 모든 죄 사단의 고발에도 속지
않게 하시고 죄책감으로부터도 자유함과 평안함이 있게 하옵소서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기억하지 않는 형제의 죄 지체들의죄에 대해서도
들추어 내지 않도록 성령님 도와 주옵소서
단 번에 영원한 제사의 제물로 드려지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

송지현 예수님 안에서 우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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