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5.27(토)

당신의 이름을 늘 찬양하게 하옵소서사무엘하 22:29-51

묵상하기


다윗은 수없이도 쫓겨 다니고 도망 다니고 그야말로 우리가
아는 다윗과는 믿지 못할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그런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속에 하나님은 나의 등불이 되셔서 란 고백을 한다

수많은 전쟁 속에서도 등불 같은 철저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모습과 자신에게 베프신 은혜의 일들을 말씀으로
증명해 보이신다 [ 29-31 ]

그의 인생길을 하나님은 특별관리하셔서 위험이나 도움의
순간에 정확히도 도우시니 그가 그 어떤 일을 만나도 하나님께
청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다리니 대적들이 감히 범접을
못하고 굴복당하니 이를 도울자가 없음에 그이 인생길이
파란만장하지만..

다윗의 인생삶의 길에 등불이 되어주시니 쫓기는 시련 중에도
피할 길을 주시고 죄속에 있어도 변함없는 등불이 되어 주시니
하나님을 경험한 자가 찬양하지 않을 수 m 없다

결과는 해피앤딩이다 그가 찬양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무리는
자신이 믿는 유일하신 하나님의 광대함과 그의 능력에 앞으로도
이어질 자신과 하나님의 나라의 앞날에 무궁함을 맡기면서 하나님을 찬양한다

인생 뒤돌아 보니 내가 잘나서 한 것은 별로 없고 자신이 했다고 한 것도
돌아보니 다 하나님의 안배였음을 어이 알랴 절대 쉽지만은 않았던
예수 믿는다고 구박받던 일 얻어터지고 비난을 받아도 그래도 믿음을
지켰던 일 제사를 지내다 결국 싸워 예배로 전환시켰던 일

명퇴 이후의 하나님의 안배는 더욱 놀라워 그 옛날 큐티하면 먹고사는데
지장 없다는

직장에서 늘 하던 프레젠테이션이 설교에 발표에 힘을 실어주고 몸이
피곤하고 당장 그만두고 싶었던 직장일을 한 주간 금식기도 하며
지금에 여기까지 오면서 돌아보니.. 다 하나님의 섭리요 안배였음을...

고집을 피우려 하고 교만하려 했던 마음을 억누르게 하시어 이제는
참고 인내하는 데는 습관적인 일이 되니 다 하나님의 은혜로다

하나님

당신의 영광을 위해 남은 인생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높여
드리고 경외하며 살겠습니다 당신의 이름을 늘 찬양하게 하옵소서

유홍열 청주수곡침례교회 장로 말씀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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