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세움
  • 2022.09.23(금)

내가 여기 있나이다창세기 27:1-14

묵상하기

이삭이 나이가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하더니 맏아들 에서를 불러 이르되 내 아들아 하매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창세기 27: 1)

이삭처럼 나이가 많아지고 눈도 어두워져 앞이 잘 안보이기지 않게 된다면 마지막 인간적 욕망에 사로잡히게 될것 같아 꼭 우리의 마지막 모습을 보는듯 하여 두렵게 됩니다. 내가 먹고 싶은것과 아끼고 사랑하는것들을 그리워하고 더 잘 살지 못한 인생을 아쉬워하고 후회하는 모습이 그려져 슬퍼집니다.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지만 주님이 부르실 때 언제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대답할 수 있는 준비된 주의 백성이 되길 원하오니 나그네와 같은 삶으로 연약할 때나 강할 때나 주님만 생각하고 그 마음을 닮아가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아멘

최형규 말씀으로 커 가는 우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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