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10.14(목)

이 대목을 보고 시편에서 인욥기 7:11-21

묵상하기

이 대목을 보고 시편에서 인용했다는 해석은 옳은 해석이 아닐 것이다 욥은 아브라함과 동일 시대 사람으로 보고 있고 시편 8편의 저자인 다윗은 동일시대 살았던 아브라함의 후손이고 욥의 수명이 아무리 길어다고 해도 모세 이후 수명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욥이 시편을 인용했다는 해석은 옳지 않아 보인다 그런데 신글의 문장이나 내용이 참으로 놀라울 정도로 닮아있다 또 닮았다고 생각 하니 다윗과 욥의 환난을 경험하다의 상황이 닮았다 극한의 몰리는 상황에서 어느 곳도 바라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때 자신이 이리도 작고 연약한 존재임을 깨닫고 이런 존재에게 부여한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게 되는 거 같다 처절하고 소망하나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조차도 하나님의 섭리는 위대함을 깨달을 수 밖에 없나 보다

박경훈 은혜와 진리로 충만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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