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을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 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여 이같이 두 해 동안을 하매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사도행전 19:8-10)


모든 교회의 꿈은 사도행전적 교회입니다. 성령이 이끄시는 교회, 말씀이 살아 있는 교회, 예배로 춤추는 교회, 긍휼로 이웃을 섬기는 교회 그리고 교회를 낳는 교회입니다. 두란노서원은 이런 교회의 목적들을 온전히 이룰 수 있도록 이 땅의 모든 교회들을 돕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은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하나님은 그 창조성을 인간에게 맡기셔서 문화를 이루도록 하셨습니다. 문화는 인간이 숨쉬는 공기이자 모태의 양수와 같은 것입니다. 두란노서원은 창의적 이고 생명력 가득한 문화 콘텐츠로 이 땅을 충만하게 가꿔갑니다.


‘성령이 이끄시는 일꾼은 ‘복음을 전하라’는 부르심에 순종 합니다. 성령은 지금도 복음을 듣지 못하는 곳에서 주님의 일꾼들을 부르고 있습니다.두란노서원은 두란노해외선교회를 통해 창의적 접근지역에 최우선으로 선교사를 파송해 하나 님의 나라를 열어갑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꿈은 언제나 미래형입니다. 세상의 변화는 세대와 계층간의 갈등과 분열을 낳을 수 있습 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복음은 세상을 하나로 묶습니다.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두란노서원은 차세대 일꾼들을 준비시키고 국제 화를 이뤄, 세상을 복음으로 변화시 키는 사역을 계속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