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는 하나님의 꿈이 있고 그 꿈을 꾸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성령님의 공동체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영성과 전문성의 두 날개로 변하지 않는 가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포기 할 수 있는 것은 꿈이 아닙니다. 지울 수 없는 것, 버릴 수 없는 것, 죽어도 하는 것이 꿈입니다. 땅의 꿈이 아니라 하늘나라 아버지의 꿈입니다


두란노는 하나님의 꿈이 있고 그 꿈을 꾸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성령님의 공동체입니다. 주님께서는 오늘도 '비전을 가진 그만큼 이룰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건강한 기독 콘텐츠 공급에 첨병 역할을 담당하는 두란노서원은 주님과 함께 그 꿈을 꼭 이뤄갈 것입니다. 좋으신 주님께 이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